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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1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돈 몇푼에 놀아나는 버러지들》, 남조선각계가 비난

남조선의 서울소식에 의하면 지난 7일 《박사모》를 비롯한 어중이 떠중이들이 강남구에서 박근혜의 탄핵을 반대하는 《집회》라는것을 벌려놓으면서 교통을 마비시키고 몇푼의 돈으로 청년들을 유혹한 사실이 드러나  각계의 비난이 쏟아지고있습니다.

이날 보수떨거지들의 《집회》를 지켜본 한 택시운전수는 《여기에 참가한 보수단체들이 경찰의 통제에 따르지 않고 도로를 무단으로 건너 교통혼잡이 유발됐다. 그러면서도 제편에서 운전기사들에게 욕설을 퍼붓는 그들의 후안무치한 행동들을 보면서 분노를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박근혜의 더러운 돈을 받아먹고 <집회>에 나선 보수단체들은 주민들이 오가는 횡단도로까지 막아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시민들은 이런 보수단체의 <집회>에 거부감을 표시하면서 랭담했다. <집회>에는 <박사모해체>라고 쓴  작은 구호판을 든 주민들도 보였다.》고 증언했습니다.

건국대학교의 한 대학생은 《이날 <집회>에 참가한 <박사모>회원들은 청년들에게 5만원짜리 지페와 기발을 쥐여주며 동참할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대다수 청년들은 이를 거부했고  청년들이 좋아하는 맛집에서 저녁식사를 하면서 탄핵반대를 선동하려는 <박사모>의 의도를 알고는 식사도 다른 곳에서 했다.》고 하면서 《박근혜는 부정부패행위로 긁어모은 거액의 돈을 <박사모>와 같은 보수단체들에 뿌려 청년들을 매수하고 초불민심에 맞서려고 꾀하고있다.》고 폭로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심에 역행하는 보수세력들이야말로 몇푼의 돈에 놀아나는 버러지들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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