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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1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미국의 충복답게 국민을 배반할것이다》, 남조선주민들 분노 확대

남조선에서 전하는 소식에 의하면 미국이 박근혜탄핵안통과로 조기《대통령선거》가 일정에 오르게 되자 《대선》개입움직임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어 남조선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습니다.

지난해말부터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남조선에서 야당인물들이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경우 미국정부와의 대립과 마찰로 남조선강점 미군이 철수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태가 빚어질수 있으며 그로하여 미국의 위상이 추락될수 있다고 강변하고있는 반면에 반기문을 극구 추어올리면서 친미보수세력의 재집권을 로골적으로 추구하고있습니다.

한편 미국정계의 주요인물들이 박근혜탄핵안통과이후 《대선》정세변화를 구체적으로 타진하는 놀음까지 벌려놓았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서울의 한 주민은 《우리 국민을 무시하는 미국의 간섭책동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 미국이 박근혜를 공갈하여 국민의 의사와 배치되게 <싸드>배치는 물론 일본과의 굴욕적인 성노예합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강행하게 했다는것을 우리는 잘 안다. 친미〈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의 의사와 배치되게 미국의 손때묻은 주구인 <기름장어>가 득세하면 제2의 박근혜〈정권〉이 재현될수 있다. 》고 주장했습니다.

충청북도에서 살고있는 한 주민은 《음성군 출신인 반기문이 〈대선〉에 나선다고 할 때 충청도의 많은 사람들이 도리머리질을 했다. 기회주의자의 전형적인 기질을 잘 알고있었기때문이다. 오죽하면 어릴때 함께 자란 사람들이 그때 별명이 <뱀장어>라고 기억하고있을 정도였겠는가. 미국에서 살아온 반기문이 권력을 잡는 시기가 도래한다면 기필고 그는 미국의 충복답게 국민을 배반할것이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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