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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1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를 남조선 각계가 칭송

지금 남조선각계층 인민들속에서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인민사랑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 있습니다.

서울의 한 주민은《이북의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은 새 집에 입사한 평범한 가정을 찾으시여 허물없이 무릎을 마주하시고 가정형편도 물어주시며 사랑의 축배잔도 부어주시였다, 그분의 모습은 언제나 민중속에 계시며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는 친어버이의 자애로운 모습이였다.》고 칭송하였습니다.

《한겨레》, 《경향신문》, 《국민일보》는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김정은위원장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이북에서는 릉라인민유원지, 류경원, 인민야외빙상장, 미림승마구락부와 같은 대중적인 민중봉사기지들이 본격적으로 늘어나고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신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문수물놀이장을 세계적인 물놀이장으로 훌륭히 완공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는것이 당의 결심이고 의지라고 하신데 대해서와 마식령스키장을 인민들이 먼 후날에도 덕을 보며 사회주의문명을 누리게 될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로 꾸려야 한다고 가르쳐주신데 대해서도 전하였습니다.

광주의 한 시민단체 회장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것은 북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자주 강조하시는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지론이다.》고 하면서《인민들이  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이다.》고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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