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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1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박근혜가 많은 《포상금》을 변호인단에 약속했다는 여론확산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박근혜가 고용한 변호인들에게 많은《포상금》을 약속했다는 여론이 확산되고있습니다.

그에 의하면 원래 변호인들이 승산이 없는 재판에 참가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청와대가 막대한 보수를 약속하는 바람에 끌려들었으며 박근혜가 누가 더 이악하게 변호하는가에 따라 《포상금》액수가 결정되는 《충성》경쟁까지 시켜놓았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남조선주민들속에서는 살구멍을 찾아 최후발악을 해대는 박근혜와 돈에 매수된 변호인단에 대한 조소와 비난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습니다.

서울시의 한 주민은 《요즘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숨도 못쉬던 박근혜에게 청와대와 고용변호인단 ,  <박사모>와 같은 악질보수패거리들이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모양이다. 아마 그래서 감지덕지한 박근혜가 뭉치돈을 아낌없이 줴주는것 같은데 그런다고 이미 망해버린 그의 운명이 달리될리는 만무하다. 변호인들도 실제로 박근혜를 살릴 가능성이 있어서가 아니라 <헌법재판소>에 맞불을 걸어놓고 시간이나 끌면서 그에게서 더 많은 뭉치돈을 옭아내보려는 속심이 있기때문일것이다.》라고 조소했습니다.

또한 한 변호인은 《전<헌법재판관> 리동흡, 전 <검찰총장> 리명재 등 박근혜의 고용변호인단의 극우보수분자들은 <헌법재판소>의 공정성보장과 특검팀의 정치적중립유지를 운운하면서 어떻게 하나 박근혜를 살려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이것은 많은 <포상금>을  준다는 <충성>경쟁덕분이기도 하겠지만 주요하게는 박근혜를 살리지 못하면 저들도 죽고 보수의 재집권도 실현할수 없다는 위기의식과 함께 행여나 형세가 역전되여 박근혜탄핵이 흐지부지될수도 있지 않겠는가 하는 어리석은 미련과도 관련되여있다.》라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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