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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1월 9일 《통일의 메아리》
《 인두겁을 쓴 괴물들과 얼마나 더 마주해야 하는가》, 남조선각계가 규탄

남조선에서 전하는 소식에 의하면 대중적인 민심초불에 《색갈론》까지 들씌우는 박근혜 변호인단것들의 궤변을 비난하는 남조선각계의 여론이 높아가고있습니다.

얼마전 박근혜의 변호인단소속 서석구라는 자는 《초불은 국민의 민심이 아니다.》, 《초불집회 주도 세력은 민중총궐기 투쟁본부이다.》고 하면서 박근혜의 범죄를 전면 부인해나섰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의 한 인사는 《참으로 그 〈대통령〉에 그 변호인이다. 박근혜<정부>의 인두겁을 쓴 괴물들과 얼마나 더 마주해야 하는가, 분통터지는 나날의 련속이다.》고 하면서 《박근혜는 <헌법재판소>의 재판정에는 불출석하면서 혼이 비정상인 변호인을 통해 국민을 릉멸하고 국민의 인내심을 우롱하고 있다.》고 강도높이 비판했습니다.

한편 국민의당 대변인도 《박근혜와 그 대리인은 몰념치한 변명을 중단하라 . 1 000만초불민심에 <종북색갈론>까지 입히려는 행태가 가소로울 뿐이다.》고 비판했습니다.

서울에서 사는 한 주민은 《서석구를 비롯한 변호인단은 실제로 박근혜를  살릴 가능성이 없다는것을 너무나도 잘 안다. 그렇지만 이들이 박의 변호에 그렇듯 열성을 들이는것은 <헌법재판소>에 맞불을 걸어놓고 시간을 끌어 재판을 보수에게 유리하게 끌고나가며 특히는 박근혜에게서 많은 변호비를 옭아내려는 음흉한 속심과 관련되여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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