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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1월 9일 《통일의 메아리》
반기문의 출마는 곧 악몽이라는 여론확대

남조선 서울에서의 소식에 의하면  반기문이 《대선》에 출마하면 그것은 곧 악몽같은 박근혜의 집권 2기를 불러오는 화근의 불씨가 될수 있다는 여론이 확대되고있습니다.

남조선의 한 정치평론가는 《반기문은 원래 박근혜와 <새누리당>에 가붙어 권력야욕을 실현할 계책을 품고있었다.

반기문은 박근혜에게 자기를 <대통령>으로 당선시켜주면 그 대가로 그의 퇴임후 안전과 지속적인 보수재집권을 밀약했으며 이남에 올때마다 <국무총리>, <통일부>장관, <새누리당> 등 박근혜세력과 밀려다니며 그에 대해 쑥덕공론을 벌리군했다. 이처럼 반기문은 곧 제2의 박근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늘에 와서 반기문이 박근혜와 <새누리당>과 결별한것처럼 행세하지만 사실은 이것은 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한 <제스츄어>에 불과한것이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한 관계자는《반기문이 <대권>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오래전부터 박근혜와 손을 잡고 <충청대망론>의 각본을 사전모의해왔다는것은 이미 비밀이 아니다. 그러나 분노한 민심의 화살이 박근혜와 <새누리당>과 끈끈한 인맥을 이어온 저한테까지 쏠리자 반기문은 재빨리 변신하여 <매우 많은 국민의 분노와 불만을 봤다>느니, 뭐니 하면서 정면에서 박근혜를 비난하는척 하고있다. 지어 자기 측근들을 내세워 <버림받고있는 여당에 가지 않을것이다.> , <병든 보수의 구세주는 되지 않을것이다>고 하면서 탈을 바꾸어쓴 <새누리당>세력들과의 야합을 실현해보려고 꾀하고있다. 참으로 반기문이야말로 변신술과 변덕술, 철면피와 처세술, 집권욕에서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기름장어가 분명하다. 이런 자가 <대통령>으로 출마하면 악몽같은 박근혜의 집권 2기를 불러오는 화근의 불씨가 될것이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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