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1(2022)년 9월 27일 《통일의 메아리》
책임을 오도하는 황당한 궤변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책임을 오도하는 황당한 궤변》

 

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이 《2022 서울안보대화》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여기에서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북이 이제는 조선반도를 넘어 전세계의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있다.》고 떠들어댔다.

그야말로 뻔뻔스러운 행태가 아닐수 없다.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을 가상한 도발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을 련이어 벌리고 동족을 해치기 위한 최신공격무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조선반도의 긴장격화와 전쟁위험을 증대시키고있는 자들이 무슨 체면에 《긴장》이니,《위협》이니 하며 나발질인가.

괴뢰들의 망언은 정세악화의 책임을 오도하고 저들의 호전적흉심을 가리우기 위한 파렴치한 궤변이다.

괴뢰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첨단무기반입과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있는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괴뢰들은 말로만 《대화》와 《평화》에 대해 읊조렸을뿐 실지로는 외세와 함께 우리를 겨냥한 군사적도발책동에만 광분해왔다.

윤석열역적패당은 집권하자바람으로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인 《림팩》, 《퍼시픽 드래곤》, 련합공중훈련, 《2022 실버 플래그》를 비롯하여 우리를 겨냥한 각종 형태의 침략전쟁연습들을 매일과 같이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

5년만에 야외실기동훈련으로 감행된 북침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의 강행으로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정세를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닫게 한 장본인도 다름아닌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여기에 미국의 첨단무장장비들과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시도 때도 없이 끌어들이는 괴뢰패당의 행태는 조선반도주변나라들은 물론 국제사회의 커다란 항의와 반발,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내외의 강력한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다치면 터질듯한 정세가 조성된 세계최대열점지역에 숱한 군사장비들을 끌어들이는것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세계의 안전을 위협하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이 아닐수 없다.

메돼지가 아무리 요술을 부려대도 자기 버덩이를 감출수 없듯이 도발자들이 제아무리 책임을 오도하며 온갖 궤변을 다 늘어놓아도 범죄자들은 정세악화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 조성되고있는 긴장상태는 철두철미 군사적대결야망에 사로잡혀 외세를 등에 업고 북침전쟁책동에 기승을 부리는 괴뢰호전광들이 빚어낸것이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