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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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5일 《통일의 메아리》
주체교육발전의 새 시대를 펼치신 탁월한 령도

이 시간에는 《주체교육발전의 새 시대를 펼치신 탁월한 령도》,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교육사업은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만년대계의 사업인것만큼 교육사업을 근시안적으로 하지 말고 먼 앞날을 내다보면서 전망성있게 하여야 합니다.》

과학기술이 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기관차, 국력을 과시하는 중요징표라면 과학기술의 어머니는 교육입니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오늘처럼 인재가 나라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직접적요인으로 되고 교육이 사회경제발전에서 초미의 문제로 제기된 때는 일찌기 없었습니다.

지금도 우리 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가 진행된 주체101(2012)년 9월의 그날을 잊지 못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참석하신 그 뜻깊은 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하여》가 대의원전원찬성으로 채택되였습니다.

이 소식이 전해졌을 때 온 나라는 커다란 격정에 휩싸이고 온 세계가 들끓었습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

이는 실로 대용단이였습니다.

교육기간을 1년만 늘여도 국가경제가 크게 장성한다는것은 이미 세계가 공인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학제를 늘이는 사업을 많은 나라들이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있습니다. 이를 실현하자면 너무도 엄청난 투자가 들기때문입니다.

우리 나라에서의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

참으로 이것은 교육사업을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으로 내세우시는 절세의 애국자만이 지펴올릴수 있는 위대한 애국의 불길이였으며 우리 조국이 주체혁명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교육강국, 인재강국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간다는것을 온 세상에 선포한 새 세기 교육혁명의 장엄한 포성이였습니다.

교육은 인재를 키우는 어머니!

우리 당의 이 드팀없는 의지에 의하여 이 땅에서는 새 세기 교육혁명의 거세찬 불길이 타오르고있으며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부러운것없이 마음껏 배우고 높은 지식을 습득할수 있는 훌륭한 조건과 환경이 마련되고있습니다.

우리의 교육을 미래를 마음놓고 떠맡길수 있는 가장 우월한 교육, 리상적인 교육으로 발전시켜 모든 학생들을 참다운 혁명인재, 유능한 창조형의 인재, 사회주의후비대로 키우는것을 새 세기 교육혁명의 기본목적으로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는 전반적인 교육수준을 한계단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습니다.

교육강국, 인재강국, 이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리상이고 포부입니다.

우리 당의 교육중시, 인재중시사상은 인재육성을 혁명승리의 강위력한 보검으로 틀어쥐고 우리 손으로 키운 애국인재들로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대한 배짱과 강철의 담력, 조국의 오늘뿐아니라 먼 장래까지도 끝까지 책임지시려는 숭고한 사명감과 견결한 애국의지에 바탕을 두고있습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발전을 이룩해가는 우리의 교육은 약속해주고있습니다.

인재로 끝없이 흥하고 과학의 힘으로 더더욱 발전하고 번영해갈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앞날을.

 

지금까지 《주체교육발전의 새 시대를 펼치신 탁월한 령도》,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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