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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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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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고질적악습이 가져올 후과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김호철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고질적악습이 가져올 후과》

 

제버릇 개 못준다고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동족을 해치려는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고질적악습은 어디 갈데 없다.

지난 7월 29일 괴뢰국방부것들이 미국에 날아가 벌려놓은 《한미국방장관회담》이라는것만 봐도 그렇다.

회담에서 괴뢰호전광들은 미국과 합동군사연습재개문제와 우리의 자위적전쟁억제력에 대처한 《한미확장억제전략협의체》가동문제, 미전략자산의 조선반도전개문제를 모의하였다.

이에 대해 괴뢰국방부 장관 리종섭은 《이번 회담이 가용한 미국의 모든 자산들을 리용하여 북핵에 대응한다는 의지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로 되였다.》고 떠벌였다.

리종섭의 망발은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어째보려는 괴뢰호전광들의 흉심을 세상에 공포한것이나 다름이 없다.

이자의 작태는 그야말로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동족대결병자의 병적인 광기, 고질적인 악습이라고밖에는 달리 볼수 없다.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생존방식으로 여기는 괴뢰들이니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추종하여 시도때도 없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연습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다.

최근에만도 괴뢰호전광들은 미국과 함께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려놓고있으며 미국의 첨단무장장비들을 무더기로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는 갈수록 악화되고있다.

이런 사태속에서 또다시 《한미국방장관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모의를 한것은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위험천만한 망동이며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도발이다.

제 처지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는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동족대결망동은 남조선내부에 안보불안과 전쟁공포증만 더해줄것이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연구사 김호철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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