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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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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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화만 불러온 《기발한 꾀》

이 시간에는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화만 불러온 <기발한 꾀>》

 

요즘 괴뢰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의 꼴이 참으로 가관입니다.

지난 7월 26일 윤석열역도와 주고받았던 통보문을 《국회》에서 보다가 그 내용이 언론에 들통나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 안팎으로 몰리우는 신세가 된것입니다.

본인이 부주의라고 해명했지만 남조선의 일각에서는 정치경력이 적지 않고 이미전에도 이와 비슷한 사건들로 여러번 봉변을 당했던 권성동이 이번에는 어떤 목적을 노리고 의도적으로 통보문을 언론에 흘린것이라고 해석하고있습니다.

일리가 있는 주장이라 해야 할것입니다.

알려진바이지만 당권장악을 위한 경쟁자들의 암투가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는 《국민의힘》안에서는 지금 《기본은 <윤심>에 달려있다.》는 말이 공공연히 나돌고있습니다.

얼마전 《국민의힘》내에서 대표적인 《윤핵관》으로 꼽히는 권성동과 장제원이 《사적채용론난》을 놓고 갈등을 빚은것도 실은 누가 더 《윤심》의 지지를 받고있는가를 과시하기 위한 암투였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번에 윤석열역도가 보낸 당이 《잘하고있다.》는 《메쎄지》는 당권을 노리고있는 권성동에게 있어서 《내가 <윤심>과 더 가깝다.》는것을 남들에게 과시할수 있는 《증거》이며 당대표직을 노리는 다른 도전자들을 꾹 눌러놓을수 있는 주패장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입으로 이를 언론에 공개할수 없는 노릇이라 권성동은 이번에 《국회》회의장에서 마치 또 실수한듯이 언론에 로출시키는 《명연기》장면을 연출했던것입니다.

정말이지 이것은 《국회》에서 손전화기로 나쁜짓만 하다가 그것이 여러 차례 언론에 공개되여 혼쭐을 뺐던 경험이 있는 권성동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기발한 꾀》입니다.

권성동으로 말하면 이미 2014년 환경로동위원회 고용로동부 《국정감사》에 참가하여 손전화기로 수영복차림의 녀성사진을 보다가, 2019년에는 같은 당의원을 시기하고 물어메치려는 통보문을 보내다가 언론에 드러나 톡톡히 망신을 당한바 있는 전과자, 경험자인것입니다.

그런데 언론들이 보라는 달은 안보고 달을 가리킨 손가락을 흉본다고 권성동이 자랑하고싶어했던 《윤심》에 대해서는 거들떠도 안보고 윤석열역도가 떠벌인 《내부총질》만을 국부조명했습니다. 결국 권성동은 윤석열역도의 당무개입을 만천하에 고발한 장본인으로 몰리우며 당대표직무대행에서도 밀려날 가련한 처지에 빠지고말았던것입니다.

《기발한 꾀》가 오히려 화근이 되였으니 그야말로 제가 놓은 덫에 제가 치인 꼴이라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이것은 괴뢰국회를 지금까지 《식물국회》로 만든것도 모자라 위기에 몰린 경제와 민생은 팽개치고 추악한 권력야욕실현에만 몰두한 권성동에게 차례진 응당한 봉변입니다.

민생을 외면하고 권력욕에만 환장이 되여 돌아가는 패륜아들에게는 앞날이 없으며 앞으로 더 큰 봉변을 당하게 될것입니다.

 

지금까지 단평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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