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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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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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꼴불견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꼴불견》

 

얼마전 미국의 한복판에서 눈뜨고 볼수 없는 장면이 펼쳐졌다.

윤석열역도가 그 무슨 《추모의 벽》제막식이라는데 《축사》를 보낸것도 가관이지만 《한미동맹친선협회》것들이 바이든에게 《배지성》이라는 조선사람의 성과 이름을 달아주며 굽신거린것은 더욱 꼴불견이다.

지금이 어느 때인가.

남조선을 타고앉아 주인행세를 하는 미국을 몰아내고 파란많은 민족분렬사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 때이다.

바로 이러한 때에 아직도 미국을 하내비처럼 여기며 간, 쓸개 다 섬겨바치고있으니 어찌 민심의 지탄을 받지 않을수 있겠는가.

윤석열역적패당의 행위는 민족의 리익을 미국에 송두리채 팔아먹는 친미, 종미분자들만이 할수 있는 작태이다.

미국은 남조선을 강점한 때로부터 70여년동안 남조선의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에 대한 지배권을 틀어쥐고 저들 마음대로 주물러왔다. 미국의 손탁에서 남조선사회의 예속화와 파쑈화가 더욱 심화되고 동족을 겨냥한 괴뢰호전광들의 군사적도발과 전쟁연습책동, 체제대결소동이 광란적으로 벌어져왔다는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다.

이러한 침략자, 강점자, 략탈자에게 아부하다 못해 별 망측한 궁리까지 해가며 아양을 떠는 역적들이 민족내부에 있다는것은 수치이고 비극이다.

미국의 한복판에서 벌려놓은 광대극, 이는 지난 조선전쟁에서 대참패를 당한 수치를 가리우고 패전의 력사를 미화분식하기 위한 상전과 주구의 합작품인 동시에 북침전쟁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려는 속심의 발로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의 해괴망측한 놀음을 통해 다시금 찾게 되는 교훈이 있다.

숭미굴종이 체질화된 이런 사대매국노들이 있는 한 남조선은 언제 가도 미국의 식민지라는 오명을 벗을수 없다는것이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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