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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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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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5일 《통일의 메아리》
과연 정신이 온전한가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과연 정신이 온전한가》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괴뢰통일외교안보부서들의 2022년 주요업무보고라는것을 받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물론 그것이 우리와의 대결을 추구하고 반공화국압살흉계의 도수를 극대화하려는 추악한 동족대결모의판이였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문제는 윤석열역도의 망언이다.

이날 역도는 수하졸개들에게 《북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3축타격체계>구성에 만전을 기하라.》느니, 《한미동맹강화에 발맞춰 실기동훈련을 정상화해야 한다.》느니 하며 기염을 토했다.

입에서 구렝이가 나가는지 뱀이 나가는지도 모르고 함부로 줴쳐댄 꼴을 보면 역도의 머리가 돌아도 단단히 돈것 같다.

우리 공화국은 세계가 무시할수 없는 절대적힘을 비축한 군사강국, 핵강국이다.

이러한 핵강국을 상대로 고작 미국의 식민지주구, 괴뢰에 불과한 윤석열역도가 《3축타격체계능력의 조속한 완성》과 《첨단미싸일요격체계구축》을 떠들어대다 못해 《선제타격》과 《즉각적인 정밀타격》, 《단호한 응징》따위의 망발들을 마구 해댔으니 이게 정신이 온전한 자인가 하는것이다.

정상적인 사고력을 상실한 역도야말로 죽음을 《실습》하는 미친놈이라고밖에는 달리 볼수 없다.

윤석열역도의 추태는 어리석은 《흡수통일》망상과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앞에 극도의 공포를 느낀 히스테리적발작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낳은 필연적결과이다.

외세를 등에 업고 우리를 어째보려는 윤석열역도의 시대착오적인 망동은 파멸의 시각만 앞당길뿐이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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