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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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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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4일 《통일의 메아리》
심각한 통치위기만을 더욱 가속화하게 될것이다

이 시간에는 《심각한 통치위기만을 더욱 가속화하게 될것이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호전광들이 외세와 야합한 침략전쟁연습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습니다.

얼마전 괴뢰호전광들은 매해 하반기 미국과 야합하여 벌려오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명칭을 《을지 프리덤 실드》로 바꾸어달고 각종 련합야외기동훈련들을 또다시 대대적으로 벌려놓겠다고 떠들어대면서 그 계획을 공개하였습니다.

그런가하면 괴뢰국방부 장관이라는자는 미국상전을 찾아가 동족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의 확대와 함께 그 누구의 《위협》에 대응한다고 하면서 오는 9월 《확장억제전략협의체》를 개최하는 한편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을 강화하기로 모의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대결과 전쟁국면에로 몰아가고있는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습니다.

알려진바와 같이 윤석열역적패당의 동족대결광증은 남조선의 이전 군사파쑈독재광들도 무색할 정도입니다. 집권전부터 동족을 《주적》으로 규정하고 무지한 《선제타격》나발을 불어대여 세상사람들을 아연케 하였는가 하면 집권후에는 미국과의 《정상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북침전쟁연습의 범위와 규모의 확대, 미핵전략자산의 조선반도전개 등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추진하기로 합의한데 이어 각종 전쟁연습소동을 매일같이 벌려놓으면서 동족대결소동에 미쳐날뛰고있는것이 바로 윤석열패당입니다.

지금 남조선의 언론들과 외신들까지도 윤석열역도의 집권이후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서 다국적련합훈련의 회수와 강도가 폭증하고있다며 우려를 표시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닙니다.

이런 동족대결광신자들이 합동군사훈련의 간판을 《방패》로 바꾼다고 해서 결코 그것이 노리고있는 북침전쟁연습으로서의 공격적성격과 위험성이 가리워지는것은 아니며 오히려 조선반도평화의 파괴자, 도발자로서의 추악한 몰골만을 더욱 드러낼뿐입니다.

구름이 자주 끼면 비가 오기마련이라고 날이 갈수록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소동이 언제 실전으로 넘어갈지 누구도 예측할수 없습니다. 집권하자마자 날로 고조되고있는 민심의 비난과 규탄으로 하여 불방석우에 올라앉은 꼴이 된 윤석열역적패당이 집권위기의 출로를 찾기 위해 그 어떤 무모한짓도 마다하지 않으리라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입니다.

그러나 윤석열역적패당이 동족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할수록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면할수 없으며 오히려 저들이 처한 심각한 통치위기만을 더욱 가속화하게 될것입니다.

 

지금까지 《심각한 통치위기만을 더욱 가속화하게 될것이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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