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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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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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4일 《통일의 메아리》
화를 불러오는 어리석은 객기

이 시간에는 김형직사범대학 교수 손철은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화를 불러오는 어리석은 객기》

 

상대가 되지 않는 존재가 어리석게도 도전하여 대들려 하는것을 두고 쥐가 고양이를 물려 한다고 한다.

제 주제도 모르고 푼수없이 놀아대는자들한테 어울리는 말이다.

괴뢰국방부것들이 바로 이렇게 놀아대고있다.

지난 7월 22일 윤석열역도에게 한 《업무보고》라는데서 괴뢰국방부 장관 리종섭은 《국방정책방향》에 대해 력설하였다.

이 자는  《한국형3축타격체계》의 능력과 작전태세확충, 《국방혁신 4.0》을 통한 첨단과학기술군육성, 《한미군사동맹》의 도약적발전과 국방분야의 협력심화 및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떠들어댔다.

동족대결에 환장한 체질적인 정신병자의 입에서 다른 소리가 나올리는 만무하다.

리종섭으로 말하면 괴뢰국방부 장관의 벙거지를 쓰기 전인 2022년 3월 제20대 괴뢰대통령선거직후에 한 인터뷰에서 전 《정부》의 주요결함은 북을 《주적》으로 보지 않은것이라느니, 《북핵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미확장억제전략협의체》를 가동시켜야 한다느니, 《대북선제타격》이 전쟁을 불러올수 있다는 인식은 잘못된것이라느니 하는 망언을 쏟아낸 극악한 동족대결병자이다.

격분을 금할수 없는것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칠 기회만 엿보고있는자들이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전쟁억제력을 걸고드는것이다.

조선반도평화와 안정의 파괴자가 다름아닌 동족을 해치기 위해 외세와 작당하여 합동군사연습을 밥먹듯이 벌리고 첨단무장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있는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우리는 적대세력들로부터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명예, 자주권을 사수하고 세상에 유일무이한 우리식 사회주의를 지키기 위해 자위적국방력을 억척같이 다져왔고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고있다.

하지만 남조선괴뢰들은 저들의 동족대결행위는 당반우에 올려놓고 《북핵위협》을 여론화하며 저들의 동족대결정책을 합리화해보려 하고있다.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겁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어댄다고 리종섭을 비롯한 괴뢰군부깡패들의 추태는 날로 강화되는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에 질겁한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이번에 리종섭을 비롯하여 괴뢰군부깡패들이 《국방정책방향》이라는것에 대해 떠들어댄것은 남조선사회에 날로 확산되고있는 안보불안과 공포를 눅잦히기 위한 기만술수에 지나지 않는다.

어리석은 《정권》이 들어앉은 이후 온 겨레를 경악케 하는 남조선괴뢰군부깡패들의 망언과 망동은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키고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도발자가 과연 누구인가를 세계앞에 다시금 똑똑히 각인시켜줄 뿐이다.

 

지금까지 김형직사범대학 교수 손철은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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