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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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3일 《통일의 메아리》
오만성과 파렴치성을 부추기는 굴욕적인 추태

이 시간에는 《오만성과 파렴치성을 부추기는 굴욕적인 추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굴욕적인 친일사대매국행위를 계속 일삼고있어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습니다.

얼마전 괴뢰외교부 장관 박진은 일본을 행각하여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만을 들씌운 천년숙적에게 《관계개선》을 구걸하며 돌아쳤습니다.

특히 일본수상과 외상, 《일한의원련맹》 회장 등을 만난 자리에서 저들이 남조선각계의 반발과 비난을 무릅쓰고 남조선내 일본전범기업자산현금화를 막기 위해 무진애를 쓰고있는데 대해 장황하게 늘어놓으면서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에 체결된 《한일위안부합의》를 존중한다고 아양을 떨었습니다.

그러나 일본반동들은 괴뢰들의 굴욕적인 태도에 더욱 오만한 태도를 취하면서 저들의 요구조건을 받아들이기 전에는 《관계개선》은 꿈도 꾸지 말라는 식으로 놀아댔습니다.

일본수상 기시다는 박진이 저들의 《관계개선》을 위한 노력에 호응해줄것을 간청하는데 대해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으며 특히 일본외상은 1965년에 체결된 《한일협정》을 바탕으로 쌍방관계를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 그러자면 강제징용피해자배상과 관련한 일본전범기업들의 자산현금화조치를 철회하고 《한일위안부합의》존중이라는 말보다 실질적인 리행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로골적인 압박을 가하였습니다.

이러한 압박에 박진은 일본전범기업들의 자산현금화가 시행될 예정인 8월말전에 바람직한 해결방안이 나올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머리를 조아렸습니다.

그리고 돌아앉아서는 마치 이번 일본행각을 통해 큰 《성과》나 거둔것처럼 요란하게 떠들어댔습니다.

이렇게 괴뢰패당이 일본행각의 《성과》에 대해 광고하는데 여념이 없을 때 일본반동들은 2022년 《방위백서》라는것을 발표하여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며 령토강탈야욕만을 또다시 드러냈습니다.

일본반동들의 이러한 파렴치한 행태는 《관계개선》에 목말라하는 친일주구들을 저들의 강도적요구에 순응하게 만들어 과거죄악을 백지화하고 령토강탈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흉심의 발로입니다.

지난세기 일제는 840만여명의 조선청장년들을 죽음의 전쟁터들과 고역장으로 강제로 끌어가 가혹한 노예로동과 비참한 총알받이의 운명을 강요하였으며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유괴, 랍치하여 일제침략군의 성노예로 전락시키는 반인륜적범죄행위를 감행하였습니다.

하지만 일본반동들은 오늘까지도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 대신 이를 한사코 회피하고있으며 우리 민족의 고유한 령토인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우기면서 령토강탈책동에 계속 매달리고있습니다.

현실은 천년숙적과 《관계개선》을 운운하는 친일매국노들의 굴욕적인 추태가 일본반동들의 오만성과 파렴치성을 더욱 부추기고있으며 이러한 망동을 용납한다면 비참한 과거가 되풀이될수 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습니다.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기 위해 재침의 칼을 갈고있는 외세에 적극 추종하면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역적패당이야말로 한세기전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오적》들과 조금도 다를바없는 민족의 재앙거리입니다.

예로부터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라고 동족대결흉심을 실현하기 위해 천년숙적에게 아부굴종하면서 친일사대매국행위만을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과 비참한 종말뿐입니다.

 

지금까지 《오만성과 파렴치성을 부추기는 굴욕적인 추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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