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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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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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8월 1일 《통일의 메아리》
약자의 허세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약자의 허세》

 

제풀에 흥이 나한다는 말이 있다. 윤석열역도가 그렇게 놀아대고있다.

역도가 그 무슨 함선진수식《축사》라는데서 새로 건조한 함선을 두고 《세계일류의 기술로 건조한 함정》이며 이는 《창군수준의 국방혁신》이라고 광고하던 끝에 《전투력량강화》니, 《해양안보구축》이니 하며 희떱게 놀아댄것은 웬간한 희극배우도 울고갈 광대극이라 해야 할것이다.

우리 공화국에 비한 군사적렬세, 미국의 전쟁하수인, 총알받이로서의 실체를 조금이라도 가리워보려는 속된 마음에서 나온것같은데 그런다고 건뎅이가 상어되겠는가.

특히 윤석열이 함선진수식을 벌려놓으면서 생뚱같이 《북방한계선》을 꺼내들고 《사수》를 줴쳐댔는데 구태여 한마디 부언한다면 멋없이 우리를 계속 자극하다가는 큰코 다칠수 있다는것이다.

그따위 함정이나 하나 건조해놓고 《북미싸일 잡을 <밝은 눈>》에 《해상 대 지상유도탄이라는 <주먹>》까지 갖춘 함선이라며 제 흥에 겨워 들썩거리고있으니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누가 봐도 대결병자의 히스테리적광기, 약자의 설음과 슬픔을 감수해야 하는 궁색한 몰골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철부지아이들의 소꿉장난보다 못한짓을 하면서 코노래를 부르고있는 윤석열에게 한가지 사실을 상기시킨다.

《리명박, 박근혜역도때에도 <다음세대고속전투함>이라는걸 진수시키면서 <대양해군>을 표방하고 <서해충돌대비>를 떠들었다. 그러나 현실은 그와 정반대의 결과를 초래했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최준영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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