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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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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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31일 《통일의 메아리》
저승길만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저승길만 재촉하는 어리석은 망동》

 

북침전쟁열에 들뜬 윤석열역적패당이 최근 전쟁장비증강책동에 더욱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북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비할수 있는 《한국형3축타격체계》구축에 필요한 무기체계개발을 다그친다, 인공지능에 기반한 《과학기술강군》을 육성한다, 방위산업을 첨단전략사업으로 전환시킨다 어쩐다 하면서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역시 우직하고 우매한데선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하바보들이다.

날로 급상승하고있는 우리의 국방력강세에 잔뜩 겁을 먹고 전전긍긍하는 주제에 그 무슨 과학기술강군이요, 첨단전략사업으로의 전환이요 하면서 허세를 부려대는 꼴을 보니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때리면 고스란히 맞아야 하고 불벼락을 들씌우면 그대로 재가 되여 없어져야 하는것이 바로 괴뢰들에게 주어진 숙명이다.

이것은 우리를 《주적》으로 규정해놓은 괴뢰들이 제스스로 선택한 운명이다.

무지하고 어리석은 괴뢰들이 우리에 비한 저들 군사력의 렬세를 조금이나마 만회해보려고 제아무리 설쳐대보아야 역적배들에게 차례질 처참한 운명은 조금도 달라질것이 없다.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막대한 혈세를 탕진하여 가뜩이나 어려운 남조선의 민생고를 더욱 악화시키는것으로 하여 내부통치위기만 더욱 심화시킬뿐이다.

그런즉 윤석열역적패당의 전쟁장비증강책동은 저들의 저승길만 더욱 채촉하는 어리석은 망동으로 될뿐이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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