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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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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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31일 《통일의 메아리》
어떤 정신으로 뚫고나가야 하는가를 더욱 똑똑히 새겨안았습니다

이 시간에는 락원기계종합기업소 직장장 주철룡의 반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어떤 정신으로 뚫고나가야 하는가를 더욱 똑똑히 새겨안았습니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9돐 기념행사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연설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강대한 제국주의를 타승한 영웅조선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가슴뿌듯이 느끼게 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연설에서 전체 인민들은 전승세대처럼 일신상의 모든 고락을 조국의 운명과 결부시키고 애국의 길에 충정을 다 바치는 정신으로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앞에 과감히 나서야 하며 불요불굴하는 의지로 사회주의건설에 분투하여야 할것이라고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을 받아안고 우리들이 누구들인가를 다시금 자각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어려운 고비를 어떤 정신으로 뚫고나가야 하는가를 더욱 똑똑히 새겨안았습니다.

지금 우리가 부닥친 난관은 류례없이 엄혹합니다. 그러나 고마운 자기 제도와 자기의 고향과 일터, 자기 부모형제에 대한 사랑으로, 또한 그 모든것을 빼앗으려는 원쑤에 대한 증오로 준엄한 시련의 고비들과 가슴저린 희생의 아픔을 억척스럽게 이겨내며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잔인하고 야수적인 침략자들에게 공포와 절망을 안기고 가장 큰 승리와 영예를 안아온 전승세대처럼 살며 싸운다면 못해낼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전화의 영웅들의 정신으로 살며 싸울 때 오늘의 어려운 고비를 보다 큰 새 승리로 바꿀수 있습니다.

우리는 전화의 용사들이 아까운 생과 바꾼 이 땅, 로병동지들이 한생토록 애국의 성실한 자욱을 새겨온 이 강토에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해 있는 힘과 열정을 다 바쳐나가겠습니다.

 

지금까지 락원기계종합기업소 직장장 주철룡의 반향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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