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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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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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30일 《통일의 메아리》
죽음을 눈앞에 둔자들의 단말마적발악

이 시간에는 《죽음을 눈앞에 둔자들의 단말마적발악》,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며칠전 남조선 경기도 이천에서 괴뢰륙군 항공사령부의 주관하에 북침공격을 노린 대규모적이며 공격적인 비행훈련이 감행되였습니다.

실전을 방불케 한 이번 비행훈련에는 공격형직승기 《AH-64E》 16대, 기동직승기 《UH-60P》 13대, 수송직승기 《CH-47D》 5대 등 근 30여대의 무장직승기들이 동원되였습니다.

문제의 심각성은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기도를 아무 꺼리낌없이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는데 있습니다.

훈련에 참가한 부대를 놓고보아도 평시에 방어훈련이 아닌 공격훈련만을 하는 부대로서 별칭도 《북진선봉》이라고 합니다.

괴뢰언론들을 통해 반공화국선제공격훈련을 뻐젓이 공개한것만 보아도 윤석열역적패당의 전쟁광기가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습니다.

이 땅의 신성한 하늘과 땅, 바다에서 전쟁의 화약내를 풍기며 감행되는 윤석열패당의 무분별하고 불손한 군사적대결망동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고 극악한 도전인 동시에 죽음을 눈앞에 둔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금 남조선에서 윤석열역도의 처지는 지탱하기 어려운 한계점에 있다고 할 정도로 극도의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무능하고 무지하기 짝이 없는 역도의 《국정》운영은 남조선인민들에게 불행과 고통만을 들씌우고있어 이에 대한 원성은 계속 높아가고있으며 각계층의 반전, 반윤석열투쟁이 광범히 전개되고있습니다.

이러한 처지에 빠져든 역도가 그 출로를 동족대결에서 찾고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을것입니다.

동족대결로 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역도의 무모하기 그지없는 호전적객기는 오히려 민심의 더 큰 반발과 대중적항거를 불러오고있습니다.

역적패당이 집권위기의 출로를 동족대결에서 기어코 찾으려고 한다면 차례질것은 수치스러운 참패정도가 아니라 더러운 개죽음뿐입니다.

 

지금까지 《죽음을 눈앞에 둔자들의 단말마적발악》,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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