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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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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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27일 《통일의 메아리》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

 

속담에 개꼬리 삼년 가도 황모가 못된다는 말이 있다.

쩍하면 외세에 빌붙어 《대북압박공조》를 구걸하는 괴뢰들에게 신통히 맞는 말이다.

얼마전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20개국 외무상회의에서 놀아댄 괴뢰외교부 장관 박진의 역겨운 추태가 그것을 여지없이 보여준다.

박진은 회의기간 미국, 일본을 비롯한 회의참가국들과의 량자 및 다자회담을 련이어 벌려놓고 《북핵 및 미싸일에 대한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응》과 《한미일3자안보협력확장》을 앵무새처럼 외워댔다.

동족대결의식이 골수에까지 들어찬 괴뢰들의 못된 악습을 모르는바 아니지만 외세의 옷자락이라면 무턱대고 매달려 《대북압박공조》를 비럭질해대는 꼴이란 차마 눈뜨고 못볼 지경이다.

물에 빠진자 지푸래기라도 잡는다는 격으로 랭대와 배척을 받으며 주변나라들의 옷자락까지 부여잡고 동족에 대한 《압박공조》를 구걸해 댄 이자의 추태야말로 동족대결에 환장할대로 환장한자의 미치광이짓이 아닐수 없다.

하기는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윤석열역도부터가 미국에 붙어서 밤낮으로 동족대결을 줴쳐대니 그 수하졸개들이라고 달리 될수 있겠는가.

예로부터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이라 하였다.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대결광무리들은 하루빨리 때려잡아야 후환이 없을것이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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