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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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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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26일 《통일의 메아리》
기막힌 《자라》

이 시간에는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기막힌 <자라>》

 

요즘 남조선의 윤석열역도가 노는 꼴이 신통히도 목을 길게 뽑았다가도 위험이 느껴지기만 하면 움츠려 대가리를 갑속에 재빨리 숨기는 자라를 련상케 하고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밭은 목을 쭉 빼들고 독단과 독선을 부리더니 급기야 제놈의 지지률이 뚝뚝 떨어지자 갑속에 대가리를 들이민 자라처럼 자세를 푹 낮추고 여론의 동정살피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혹시 윤석열역도가 이번에 또다시 《천공스승》이나 《건진법사》로부터 위기시에는 자라처럼 목을 재빨리 움츠려야 한다는 사주를 받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사실 룡산에 자리를 펴기 바쁘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매일이다싶이 그 무슨 《략식기자회견》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당치않은 소리를 마구 내뱉아 물의를 일으켰던 역도입니다.

하지만 집권한지 100날도 못되였는데 벌써부터 《사적채용론난》과 독선적인 《국정운영론난》, 《정치보복론난》 등 각종 특대형사건들이 련달아 터져나오는데다가 《소통》을 한답시고 벌려놓던 《략식기자회견》이라는것이 오히려 잦은 말실수로 자기의 무지와 무능을 드러내고 정책혼란을 조성한다는 비난이 터져나오면서 지지률이 걷잡을수 없을 정도로 떨어지자 자라의 위기대응방식을 본받아 목을 제꺽 움츠려뜨린것입니다. 한마디로 《대통령실》의 홍보수석실, 정무수석실, 시민사회수석실것들을 앞선에 내세우고 제놈은 그뒤에 숨어 자세를 바싹 낮추고 될수록 입을 열지 않는다는것입니다.

인기배우도 찜쪄먹을 기막힌 자라흉내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민심을 다 잃고 통치위기가 극한점에 도달한 윤석열역도가 지금 목을 한껏 움츠린것은 앞으로 목을 길게 뽑아들 날을 기다리기 위해서입니다. 갑속에 대가리를 감추어 위기를 모면하고 위기가 일단 사라지기만 하면 순간에 목을 빼드는 자라의 생존방식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윤석열의 기대와는 달리 앞으로 역도가 목을 길게 빼들고 해빛을 볼 날이 다시 올것 같지는 않습니다.

결국 윤석열역도의 《자라》흉내는 집권위기를 모면하는데 전혀 도움이 안되는것입니다.

괴뢰보수언론에서까지 터져나오고있는 탄핵여론은 윤석열역도의 비극적종말을 예고해주고있습니다.

 

지금까지 단평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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