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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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민심은 선거용《헌옷》이 아니다

이 시간에는 《민심은 선거용<헌옷>이 아니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남조선에서 날이 갈수록 무지와 무능을 여실히 드러내고있는 윤석열역도의 지지률이 더욱 추락하고있습니다.

이것은 동족대결과 외세의존, 친재벌정책을 일삼으며 권력의 사유화를 꾀하고있는 윤석열역도에 대해 환멸을 느끼고있는 남조선민심의 반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윤석열역도가 민심의 평가에 귀를 기울이고 반인민적악정을 바로잡을 대신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고있는것입니다.

얼마전 윤석열역도는 출근길 략식기자회견이라는데서 기자들이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평가가 날로 높아가고있는 원인에 대해 질문하자 《원인은 언론이 잘 알지 않느냐, 그 원인을 알면 어느 정부나 잘 해결했을것》이라고 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있는것뿐》이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그런가하면 지난 4일에는 민심이 반영된 《국정수행》에 대한 평가를 두고 지지률에 대해 류념하지 않으며 지지률은 별로 의미가 없는것이라고 하찮게 평가했습니다.

결국 이것은 남조선의 민심이 무엇때문에 제놈에게 등을 돌려대고있는지 알 필요도 없으며 민심에는 관계없이 무엇이나 다 제가 하고싶은대로 끝까지 하고야말겠다는 윤석열역도의 아집과 불통을 그대로 드러낸것입니다.

말은 곧 사람이라는 말도 있는것처럼 역도의 길지 않은 말속에는 남조선인민들을 보잘것없는 존재로, 민심의 목소리같은것은 장마철개구리의 울음소리만큼도 여기지 않는 윤석열역도의 본심이 그대로 내포되여있습니다. 권력의 자리에 기여오르기 전에는 민심에 귀를 기울이고 민생을 위해 큰일이나 칠것처럼 온갖 노죽을 다 부렸지만 권력의 자리에 앉자마자 민심을 외면하고 독단과 전횡을 일삼고있는것이 윤석열역도의 추악한 본색입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경제와 민생은 최악의 위기속에 놓여있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은 권력의 사유화만을 추구하고있다, 다시 《대통령》선거일로 돌아간다면 윤석열역도를 뽑지 않겠다는 저주와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것입니다.

이러한 민심의 목소리는 동족대결과 사대매국, 민생은 안중에 없이 친재벌정책만을 추구하고있는 윤석열역도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준엄한 경고입니다.

민심은 결코 선거때에만 리용해먹고 선거가 끝나면 집어던져도 되는 선거용 《헌옷》이 아닙니다. 누군가가 말한바와 같이 민심이야말로 권력이라는 배를 띄울수도 있고 뒤집어엎을수도 있는 바다와 같은 거대한 힘입니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종말이 보여주는것처럼 민심을 등지고 반인민적악정을 일삼는 파쑈독재광, 정치시정배들이 파멸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입니다.

앞으로 민심을 등진 윤석열역적패당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종말뿐입니다.

 

지금까지 《민심은 선거용<헌옷>이 아니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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