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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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22일 《통일의 메아리》
인재중시를 확고한 국풍으로 확립해나가시는 위인의 현명한 령도

이 시간에는 《인재중시를 확고한 국풍으로 확립해나가시는 위인의 현명한 령도》,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공화국의 그 어디서나 인재를 중시하고 그들의 핵심적역할을 높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이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되고있습니다.

많은 단위들이 인재육성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잘해나감으로써 뚜렷한 성과를 안아오고있습니다.

이 자랑스러운 현실은 인재중시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습니다.

시대의 변천과 혁명발전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인재문제를 중요하게 강조하시였으며 특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인재를 키우는 어머니인 나라의 교육을 세계선진수준에 빨리 따라세우는것을 조선로동당이 중핵으로 내세우고 집행해나가야 할 정책적과제로 제시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미전에 오늘의 시대는 인재들에 의하여 나라의 국력과 경제문화의 발전이 좌우되는 인재중시의 시대라는 명언을 내놓으시고 교육사업을 다른 모든 사업에 앞세워 우선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중대조치들을 련이어 취해주시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인재중시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게 하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기울이신 심혈과 로고는 실로 헤아릴수 없습니다.

오늘도 눈앞에 어려옵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인재를 장악하지 못하고 키우지 못하면 그 어떤 일도 할수 없으며 당대회결정도 관철할수 없다는 관점을 가지고 인재를 대담하게 등용하고 실천속에서 육성하여 당과 국가앞에 내세우는것이 모든 일군들의 공통적인 사업태도, 사업기풍으로 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하신 영상이.

지금도 귀를 기울이면 여러해전 연풍과학자휴양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과학과 인재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혁명을 해야 나라가 흥한다고 의미깊은 말씀을 하시던 그이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쟁쟁히 들려옵니다.

언제인가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종업원들이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되여 지식형의 근로자, 실천형의 인재들로 자라나도록 이끌어주신 자신의 로고는 묻어두시고 공장기술혁신사업에서 이룩한 모든 성과를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이 장성하니 이제는 공장자체의 힘으로 자기 실정에 맞게 생산공정을 현대화할수 있게 되였다고, 이것이 바로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의 방침의 정당성을 보여주는 참모습이라고 못내 기뻐하시였습니다.

세계를 둘러보면 인재를 중시하는 정치가도, 인재육성사업에 힘을 넣는 나라도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력사의 그 어느 정치가가 전체 인민을 과학기술인재로 키울 그렇듯 원대한 구상을 펼치신 적이 있었습니까.

실로 이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비상한 결단이고 온 나라에 인재중시열풍이 더욱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는 원동력인것입니다.

인재중시, 과학기술중시기풍이 확고한 국풍으로 되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는 참으로 자랑스러운 현실을 펼치고있습니다.

취재길에서 만났던 대동강맥주공장 일군이 들려준 긍지높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공장에서는 일군들부터가 과학기술에 밝아야 인재들과의 사업을 잘할수 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일군들이 원격재교육을 받으면서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자신들의 정치실무수준을 끊임없이 높여나가고있습니다. 인재를 찾아내고 그들을 품들여 키우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는 과정에 많은 과학기술성과들이 생산에 도입되여 혁신이 일어나고있습니다.》

어찌 이 공장뿐이겠습니까.

그 어느 일터에 가보아도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에 스스럼없이 참가하여 가치있는 연구성과들로 생산정상화에 크게 기여하는 근로자들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들을수 있습니다.

참으로 인재를 중시하는 사회적기풍이 더욱 차넘치고 인재육성을 위한 훌륭한 조건과 환경이 마련되고있는 우리 조국의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낳은 빛나는 결실입니다.

오늘날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는 인재육성과 과학기술발전수준에 의하여 좌우됩니다. 인재중시, 과학기술중시를 틀어쥐면 강자가 되고 이것을 소홀히 하면 약자가 된다는것은 력사가 확증한 진리입니다.

끝없이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인재중시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진정 걸출한분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은 인재강국으로 세기의 령마루에 우뚝 올라서게 될것이며 그 무궁무진한 위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힘차게 앞당겨올것입니다.

 

지금까지 《인재중시를 확고한 국풍으로 확립해나가시는 위인의 현명한 령도》,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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