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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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21일 《통일의 메아리》
호전적객기의 끝은 황천객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실장 황남철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호전적객기의 끝은 황천객》

 

무덤길을 재촉하는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의 발광증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몸통에 동족대결의 검은 피만 흐르는 윤석열역도가 그 무슨 《취임식》, 《전군주요지휘관회의》, 외신과의 인터뷰에 상통을 들이밀고 《북정권과 북인민군은 주적》이라고 줴쳐대다 못해 졸개들에게 북의 《도발》에 신속하고 단호하게 응징하라, 《원점》을 타격하라고 다그어댔다.

역도의 본을 따 괴뢰군부와 《국민의힘》패거리들도 경쟁적으로 《대적관확립》과 《최대의 주적은 북》이라는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주적》망발은 북남관계를 과거대결시대로 되돌려 놓고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극악한 흉심의 발로이다.

사실이 그렇다. 올해 1월 중순 윤석열역도는 SNS에 《주적은 북》이라는 글을 올려 남조선사회를 경악시켰다.

그리고도 성차지 않아 《대선》이후 자기의 《인수위원회》를 내세워 《1995년부터 2000년사이 그리고 2010년부터 2016년사이 국방백서에 <북을 우리의 적>, 혹은 <주적>으로 표기하였다.》, 《국방백서의 <북 주적>명기는 윤석열의 대선공약이며 의지》라고 떠들어댔다.

이에 덩달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남조선에서 미국과의 련합반잠수함탐색훈련,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은 물론 미본토와 괌도에까지 건너가 련합특수전훈련과 다국적련합공병훈련에 돌아쳤으며 최근에는 미국주도의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인 《림팩》에까지 코를 들이밀고 전쟁광기를 부려대고있다.

이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였던 과거시대로 다시금 치닫고있다.

제반 사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온 겨레의 운명을 류혈과 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우리 민족의 진짜주적임을 실증해주고있다.

입에서 구렝이가 나가는지 뱀이 나가는지도 모르고 함부로 해대는 윤석열패당의 《주적》망발은 스스로 징벌의 불소나기를 청하는 어리석은 자멸행위이다.

우리 공화국은 일심단결의 불가항력과 그 누구도 넘보거나 견주지 못할 무진막강한 군사적힘을 비축한 무적필승의 강국이다.

이 현실을 바로 본다면 어느 누구도 화약고우에서 불장난을 하는것과 같은 미치광이짓은 하지 않을것이다.

그런데 미국의 식민지고용병, 눅거리대포밥에 불과한 허재비군대, 오합지졸의 무리인 괴뢰호전광따위들이 감히 그 무슨 《원점타격》을 떠들어대며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고있으니 이보다 더한 광대극이 또 어데 있겠는가.

호전적객기의 끝은 황천객이다.

천인공노할 《북주적》망발을 줴쳐대면서 대결을 선포한 윤석열패당에게 차례질것은 징벌의 불벼락이며 역적패당이 갈 곳이란 력사의 무덤뿐이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실장 황남철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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