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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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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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19일 《통일의 메아리》
인민의 환희 영원하리라(2)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인민의 환희 영원하리라》, 이런 제목으로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지니고계시는 고결한 애국헌신은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에 그 뿌리를 두고있습니다.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이 이 땅우에 늘어날 때면 바쳐오신 천만고생이 모두 락으로만 여겨지시여 거기에서 더없는 보람과 희열을 느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지난 10년간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이 공식보도된것만 해도 천수백건에 달한다는 사실을 무심히 대할수 없습니다.

인민을 위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멸사복무의 그 로정을 따라 미림승마구락부, 문수물놀이장과 같은 현대적인 문화휴식기지가 일떠서고 창전거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송화거리를 비롯한 인민의 보금자리들이 우후죽순마냥 솟아올랐으며 혁명의 성산 백두산기슭의 삼지연시가 로동당시대의 문명을 대표하는 인민의 리상향으로 그 면모를 일신하였습니다.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나온 나날을 돌이켜보시며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대로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고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 피타는 노력을 기울여오신데 대하여 감회깊이 더듬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피타는 노력, 멸사복무의 자욱자욱이 조국의 날과 날을 이루었고 그 나날과 더불어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열걸음, 백걸음의 보폭을 내짚으며 승리에서 승리에로 줄달음쳐왔습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령도자도 많지만 그토록 짧은 기간에 한 나라, 한 민족의 지위와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그렇듯 걸출한 위인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절세의 위인을 모시면 나라도 강대해지고 인민도 위대해집니다.

경애하는 원수님따라 고난과 시련의 언덕을 넘고헤치며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려정에서 우리 인민은 이 위대한 진리를 더욱 심장깊이 새겨안았습니다.

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위인의 백승의 령도가 있어 오늘 우리 조국은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인민의 환희는 끝이 없으며 천만인민의 가슴가슴은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끝까지 믿고 따를 신념의 맹세, 충성의 일편단심으로 불타오르고있습니다.

 

 

지금까지 두번에 나누어 《인민의 환희 영원하리라》, 이런 제목으로 전부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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