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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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18일 《통일의 메아리》
정의와 진리에 대한 용납 못할 파쑈적폭거

이 시간에는 《정의와 진리에 대한 용납 못할 파쑈적폭거》,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 윤석열역적패당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재출판했다는 리유로 진보적출판사인 《민족사랑방》의 대표와 직원의 자택, 《민족사랑방》사무실과 인쇄소를 불의에 수색하여 회고록판매자료와 회계자료, 우편물배달송장 등을 압수하는 폭거를 감행했습니다.

괴뢰검찰것들은 지난 2021년 4월에도 《민족사랑방》이 당국의 승인없이 회고록을 출판하였다고 하여 해당 출판사를 수사하고 기소했던 전적을 가지고있습니다.

하지만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의 출판이 정당하다는 괴뢰법원의 판결에 따라 저들의 불순한 기도가 물거품이 되고 《민족사랑방》이 이를 계기로 회고록을 다시 출판발행하자 이번에 또다시 악명높은 《보안법》에 걸어 《민족사랑방》을 탄압하는 용납 못할 파쑈적폭거를 감행한것입니다.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해 한평생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혁명생애가 집대성되여있고 사상리론의 진리성과 심오성, 그 내용의 풍부성과 다방면성, 력사적사실자료들의 생동성에 있어서 그 어느 위인의 저작에도 비길수 없는 훌륭한 교과서인것으로 하여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 커다란 견인력을 가지고 파급되고있는 대백과전서입니다.

《민족사랑방》이 회고록을 재출판한것도 이러한 남조선민심의 반영으로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도가 괴뢰검찰과 경찰을 내몰아 해당 출판사를 야수적으로 탄압한것은 역적패당이 우리 공화국에로 쏠리는 남조선민심의 흐름을 막아보려고 얼마나 발광하고있는가를, 동족대결책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습니다.

괴뢰패당의 파쑈적폭거는 남조선에서 통일과 량심, 정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입에 자갈을 물리고 공포심을 조장하여 민족자주와 통일을 지향하는 대세의 흐름을 억제하려는데 그 추악한 목적이 있습니다.

정의와 진리가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는 남조선이야말로 파쑈의 암흑지대입니다.

윤석열패당이 권력의 힘으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신념, 량심을 꺾어보려 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입니다.

하늘의 태양을 손바닥으로 가리울수 없듯이 절세의 위인을 흠모하고 따르려는 남조선인민들의 동경심과 련북통일지향은 그 무엇으로써도 절대로 막을수 없습니다.

통일이라는 말만 해도 잡아가두고 가혹하게 처형하던 이전 《유신》독재자가 수치스러운 종말을 고한것처럼 윤석열역도도 결국 그러한 운명을 피할수 없을것입니다.

정의와 진리에로 향한 민심의 지향을 억누르며 비렬한 탄압책동에 매달리고있는 윤석열패당의 파쑈적폭거는 값비싼 대가를 치르고야말것입니다.

 

지금까지 《정의와 진리에 대한 용납 못할 파쑈적폭거》,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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