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9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1(2022)년 7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개코망신만 당하다

이 시간에는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개코망신만 당하다》

 

얼마전 괴뢰외교부 장관이라는자는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20개국 외무상회의에 참가하여 회의참가국들과 량자 및 다자회담을 련이어 벌려놓고 《북핵 및 미싸일에 대한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응》과 《한미일3자안보협력확장》을 떠들어대면서 목사리를 풀어헤친 삽살개마냥 여기저기 달라붙으며 《대북공조》를 애걸복걸했습니다.

그 꼴이 참으로 가련했지만 웃는 낯에 침을 뱉을수 없는 외교관들인지라 회의에 참가하였던 여러 나라 외무상들은 박진의 청탁에 원론적인 답변만 해주거나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였습니다.

결국 역적패당이 근본적으로 달라진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변화된 대세의 흐름도 제대로 분간못하고 우매하기 짝이 없는 동족대결구걸질만 하다가 망신만 깨깨 당한것입니다.

역적패당이 제집안에서 대결북통을 두드리다못해 밖에 나가서까지 비굴하게 놀아대는데는 어떻게 해서나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소동을 일으켜 우리를 굴복시키자는데 그 음흉한 계책이 있습니다.

집권초기부터 발바닥에 불이 일도록 외세를 찾아다니며 쓸데없는 《대북공조》놀음에 모지름을 쓰고있는것을 보면 보수역적패당이 국제적인 반공화국압박공조로 우리를 고립압살시키려는 허망한 개꿈에 깊이 빠져 동서남북을 가늠하지 못하고 행방없이 헤매고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회의기간 이자는 미국무장관과의 회담에서 미국의 대중국압박에 적극 가담하기로 합의하고서도 이를 공개하지 않고있다가 미국이 《한미일외교장관회의》에서 중국의 도전에 대한 관점을 공유했다고 공개하는 바람에 중국의 거센 비난과 압박을 받았습니다.

또 일본과의 쌍무회담을 열어보기 위해 체면도 렴치도 다 줴버리고 비굴하게 굽신거리며 아양을 떨어보았지만 일본외상이 쓴 오이보듯 외면하는 바람에 닭쫓던 개신세가 되고말았습니다.

집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 나가서도 샌다고 가는 곳마다에서 동족대결의 북통만을 두들겨대다가 망신만 톡톡히 당하는 놈의 비루한 추태는 만사람의 혐오와 분노를 자아내기마련입니다.

괴뢰역적패당이 민족을 등지고 한사코 동족대결의 길로 나아간다면 그것으로 하여 차례질것은 비참한 운명뿐입니다.

 

지금까지 단평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