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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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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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인민의 환희 영원하리라(1)

크나큰 격동과 환희가 강산을 뜨겁게 달구고있습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힘찬 투쟁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따라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줄달음쳐온 나날들에 대한 긍지와 자부가 세차게 끓어번집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10돐!

7월 17일, 진정 뜻깊은 이날과 더불어 우리 조국은 불패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고 우리 인민은 더욱 휘황찬란할 래일을 힘차게 앞당겨온것입니다.

중중첩첩 막아서는 격난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거창한 민족사적기적들을 창조해온 영광의 세월,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으며 눈부시게 비약하여온 잊지 못할 나날들을 되새기며 천만인민은 사회주의강국의 그날을 확신하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인민의 환희 영원하리라》,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습니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

불러볼수록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주체혁명위업을 줄기차게 이끌어오신 혁명령도의 날과 달들이 격정속에 어리여오고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주시여 우리 인민의 삶이 최상의 경지에서 빛을 뿌리게 하여주신 절세의 위인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으로 가슴은 벅차오릅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고 령도하여오신 길을 끝까지 걸어나감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사가 변함없이 흐르게 하실 의지를 지니시고 온 나라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을 산악같이 불러일으키신 경애하는 원수님,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령도가 있어 우리 조국은 일심단결로 굳건한 정치사상강국,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인민의 행복이 끝없이 꽃펴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빛을 뿌릴수 있게 되였습니다.

보통의 상식으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이 놀라운 변혁을 안아오시려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헌신의 자욱자욱이 눈에 삼삼히 어려옵니다.

찬비가 내리고 함박눈이 쏟아져도, 뙤약볕이 내리쪼이고 사나운 바람이 몰아쳐도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력사를 펼치신 그이이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군력강화를 위해 걸으신 길들은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고있습니다.

절대로 가실수 없다고 막아나서는 일군들에게 군인들이 있는 곳은 아무리 위험하다고 하여도 다 가보아야 한다고 하시며 풍랑사나운 바다길에도 결연히 나서시였고 최전연의 까칠봉초소에까지 가시여 동무들의 뒤에는 고향으로 가는 길이 있고 고향에는 사랑하는 부모형제들이 살고있다고 하시며 병사들에게 필승의 신념을 더욱 굳게 새겨주시였습니다.

나라의 국방력을 튼튼히 다지기 위해 위험천만한 화선길들에도 주저없이 나서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자취우에,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시며 창조의 나래를 활짝 펼치도록 이끌어주시는 그이의 손길에 떠받들려 반만년력사에 특기할 사변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나고 앞날의 번영을 담보하는 귀중한 재부도 수많이 마련될수 있었습니다.

정녕 진정한 인민의 소유로 되는 수많은 건설사업들이 해마다 더 통이 크게, 더 놀라운 속도로 전개된것을 비롯하여 조국의 힘이 강해지고 승리의 넓은 길이 열릴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철주야의 애국헌신이 있었기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인민의 환희 영원하리라》,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첫번째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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