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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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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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끝없는 환희, 불타는 맹세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광명한 미래에 대한 확신을 깊이 새겨주는 뜻깊은 날이 밝아왔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10돐!

이날을 맞으며 우리 인민 누구나 터치는 천출위인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경탄, 그이따라 영원히 이 세상 끝까지 가고갈 충성의 목소리가 강산을 더욱 진감하고있습니다.

주체101(2012)년 7월 17일,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이날을 떼여놓고 세계에 빛을 뿌리는 우리 조국의 높은 존엄과 위용에 대하여, 나날이 꽃펴나는 우리 인민의 행복한 삶과 후손만대의 번영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끝없는 환희, 불타는 맹세》,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습니다.

김정은동지는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백두산형의 장군입니다.》

주체101(2012)년 7월에 펼쳐졌던 격동적인 화폭이 다시금 눈앞에 어려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설레였습니다. 전국도처에서 결의대회와 경축대회, 결의모임이 진행되고 필승의 신심에 넘친 인민의 만세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하였습니다. 그 환호성은 위대한 천출명장에 대한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 절대적인 신뢰와 충성심의 분출이였고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진다는것을 알린 장엄한 뢰성이였습니다.

이 력사의 날과 더불어 주체적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가 펼쳐졌으며 우리 혁명무력의 강용한 기상과 불패의 위력이 더욱 강화되였습니다.

군력이자 국력이며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길에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이 있다는 숭고한 뜻을 안으시고 주체적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밝혀주시고 인민군대를 세상에서 으뜸가는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기 위해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군건설사상과 업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고 인민군대를 사상정신의 위력, 도덕의 위력으로 백승떨쳐가는 불패의 강군으로 키우시는데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신 우리 원수님이십니다.

전군에 당의 유일적령군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인민군대가 자기의 혁명적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할데 대한 사상과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불길높이 인민군대를 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만들데 대한 사상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군건설사상과 리론은 군력강화의 새로운 일대 전성기를 펼치는데서 강령적지침으로 되였습니다.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실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군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도록 하시고 모든 인민군장병들이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하도록 하신 사실,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를 비롯한 전군적인 대회합들을 조직하도록 하시고 그것이 우리 혁명무력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뚜렷한 리정표가 되도록 이끌어주신 뜨거운 손길, 인민군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을 조직해주시며 전군에 혁명전통교양의 불길을 지펴주신 이야기, 인민군대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도 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도록 하신 비범한 령도…

이 땅의 험준한 산발들과 새벽고요속에 자신의 심혈과 로고를 묵묵히 묻으시며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철주야의 강행군길에 어린 만단사연은 오늘도 인민의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에 인민군장병들이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영웅적전투정신, 대담무쌍한 공격방식과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현대전의 능수, 진짜배기싸움군들로 자라나고 우리 조국이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승리들을 련이어 맞이할수 있었던것입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우리 인민군대는 조선로동당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당중앙위원회를 무장으로 옹위하는 제일결사대, 제일근위대, 최정예혁명강군으로서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으며 자기의 피와 땀, 결사의 헌신으로 당의 고충, 인민의 아픔을 덜어주는 진정한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서의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있습니다.

우리 혁명무력의 강용한 기상과 불패의 위력에서 우리 인민은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시여 우리 혁명의 전도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확신에 넘쳐있습니다.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반드시 이룩하고야말것입니다.

 

지금까지 《끝없는 환희, 불타는 맹세》,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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