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1(2022)년 7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도발에는 무자비한 징벌로!

이 시간에는 국가비상방역사령부 일군 한준식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도발에는 무자비한 징벌로!》

 

최근 남조선 윤석열패당의 대결망동이 날이 갈수록 극한점으로 치닫고있다.

얼마전 조국과 인민을 배반하고 도주한 인간쓰레기들이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감행하자 보수패당은 그것을 《표현의 자유》로 비호두둔해나섰다.

보수패당의 비호두둔하에 인간쓰레기들이 감행하고있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는 우리 인민이 목숨처럼 귀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우리의 체제, 우리의 제도, 우리의 모든것을 악랄하게 헐뜯고 비방하며 억척의 일심단결을 허물어보려는 반공화국심리모략전, 우리에 대한 선전포고나 같은것이다.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에서 그것도 불과 불이 맞서고있는 전연지역에서 중단되였던 삐라살포놀음을 공공연히 벌려놓으면 어떤 후과가 초래될것인가를 보수패당은 모르지 않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패당이 《표현의 자유》를 뇌까리며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행위를 비호조장하는 진목적은 어떤 비렬하고 졸렬한 수단과 방법을 써서라도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면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는 우리 공화국을 전복시키자는데 있다.

지난 4월말 우리는 이미 공화국경내에 류입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첫 발병지역이 군사분계선과 가까운 전연지역이라는데 대하여 과학적으로 확증하였으며 그것이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망동과 무관치 않다고 보고있다.

지난 시기 감행된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행위가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걸고드는 위험천만한 심리모략전이였다면 오늘 벌어지고있는 삐라살포행위는 우리 경내에 악성비루스를 류입시켜 내부를 혼란케하고 우리 국가의 존립을 해치기 위해 감행되는 물리적인 도발책동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된 지역에서 감행되는 상대에 대한 그 어떤 형태의 도발도 군사적충돌이라는 결과로 이어지며 그로해서 북남관계는 물론 조선반도정세는 되돌릴수 없는 파국적위기로 치닫게 된다.

결코 총포탄을 날리는것만이 도발이 아니다.

우리의 내부를 와해시키려는 그 어떤 형태의 도발행위도 우리는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지금 보수패당의 비호조장하에 감행되는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행위는 우리 인민의 분노와 보복의 열기를 더욱 가열시키고있다.

윤석열패당은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행위를 적극적으로 비호조장하면서 북남대결을 고취하는것과 같은 위험천만한 행위를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죄악에는 벌이 따르기마련이듯이 도발에는 징벌이 가해진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까지 국가비상방역사령부 일군 한준식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