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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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쓴소리를 통해 본 남조선 《국회》와 민생형편

이 시간에는 재중동포 서현성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쓴소리를 통해 본 남조선 <국회>와 민생형편》

 

요즈음 인터네트에는 남조선 《국회》를 비난하는 글들이 장마철의 폭우보다 더 많이 쏟아지고있다.

원래 《식물국회》, 《동물국회》로 유명짜한 남조선 《국회》여서 뉴스거리는 아니지만 코로나사태와 자연재해 등으로 당하는 민생의 애달픈 고성이 점점 높아가는 상황은 나로 하여금 수수방관할수 없게 한다.

그래서 생각중에 민심의 쓴소리를 추려서 남조선 《국회》에 보내기로 하였다.

《ㅡ 안팎이 어렵다. 물가는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에너지와 식량위기는 가시화했다. 초대형 경제복합위기인 <퍼펙트스톰>이 다가온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한다. 민생과 직결된 법안들이 쌓여가고있는데 싸움질에만 몰두하는 <국회>는 이제 국민의 주먹맛을 볼것이다.

ㅡ 고환률, 고물가, 고금리탓에 서민경제는 더욱 힘들어졌다. <코로나19>확진자 역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 민생은 피해가 말이 아니다. <식물국회>를 바라보는 민심의 시선이 매우 따갑다는 점을 인식해야 할것이다. 쓸모없는 고목은 뽑아치우듯이 할일 없는 <식물국회>를 그냥 두어서는 안될거다.

ㅡ 역대 최악의 <국회>라던 20대<국회>보다 더 최악인 21대<국회>, 지금 경제위기라는 기차가 달려오는데 여당과 제1야당은 철교우에서 치킨게임을 벌리고있다. 민생은 선거철에만 떠들고 당리당략을 위한 싸움판에서만 꺼내드는 볼모가 아니다.

ㅡ 도무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전쟁같은 정치다. 여야가 민심알기를 얼마나 우습게 아는지 동식물같이 노는 <국회>꼴이 그를 잘 말해주고있다. 저런 밥벌레들을 우리가 손들어주었던가.

ㅡ 삽화 좀 봐라. 민심이 손가락질해도 움쩍않는 <국회>는 정말 <식물국회>가 적실하다.

ㅡ <국회>는 여전히 당리당략에 몰두해 거대한 민심의 쓰나미를 눈치채지 못하고있다. 반응하지 않는 정치, 책임지지 않는 정치에 대한 민심의 저항이 끓어올라 림계수준에 이르기 전에 정신차리라. 그래도 정신 못차리면 그다음엔 초불로 태워버릴거다.》

민심이 분노하고있다.

민중은 배를 곯고 병에 시달리고 각종 악재에 피해당하며 서서히 시들어가고있다.

그런데도 남조선 《국회》는 당리당략에 혈안이 되여 민심을 등진채 싸움질에 여념이 없다.

이것이 남조선 《국회》와 민생의 형편이다.

《국회》에서 싸움질에 여념이 없는자들때문에 민생이 억망이 되여가고있다는것을 국민은 다 알고있다.

싸움군들은 새겨들어야 한다.

권력과 소임을 지워준 수천만민중의 손이 격노한 수천만의 주먹으로 화할 때엔 이미 때가 늦는다는것을.

수천만의 초불이 료원의 불길처럼 번져질 때엔 피할 곳이 없다는것을.

 

지금까지 재중동포 서현성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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