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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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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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인류의 위대한 태양을 우러러 터친 만민의 끝없는 칭송의 목소리

이 시간에는 《인류의 위대한 태양을 우러러 터친 만민의 끝없는 칭송의 목소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혁명의 대성인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뜨겁게 분출되고있습니다.

탁월한 사상과 령도, 한없이 고매한 인덕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그이의 천출위인상에 매혹된 수많은 나라의 고위정객들과 저명한 인사들은 사상과 정견,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칭송의 목소리를 높이였습니다.

주체70(1981)년 2월 우리 나라를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님으로부터 고귀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프랑스 전 대통령 미떼랑은 수령님을 현시대의 가장 위대한분이시라고 격찬하였습니다. 여러 문제에 대하여 명철한 해명을 주시고 성대한 연회까지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께 완전히 매혹된 그는 수행원들에게 김일성주석각하이시야말로 20세기의 위인이시다, 조선에 와서 평생의 소망을 성취하는 행운을 누렸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습니다.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우리 수령님에 대한 존경심을 변함없이 간직하고있던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시였다는 비보에 접하고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국가원수이시였다. 그이는 제2차 세계대전후부터 오늘까지 활동한 위인들중에서 가장 으뜸가는 위인이시였다.》고 하면서 애석함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뽀르뚜갈 전 대통령 고메스도 터놓았습니다. 일찍부터 위대한 수령님을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위대한 령장으로 흠모하여온 그는 수령님을 인덕으로 세계를 움직이시는 위인으로 높이 칭송하였습니다. 만나뵈올수록 한생을 의탁하고 따르고싶은 우리 수령님의 한없이 고결한 인품에 이끌려 그는 주체사상신봉자로, 조선통일지지자로 방향전환을 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을 끝없이 경모한 인사들중에는 오스트리아의 전 수상 크라이스키도 있었습니다. 입심이 센 정치인으로 알려진 그였지만 우리 나라를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인간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김일성주석은 인간사랑의 최고화신이시라고 하면서 인류가 그이를 그토록 태양으로 칭송하며 따르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마음속진정을 터치였습니다.

김일성주석은 한번 만나뵈오면 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고 언제나 따르고싶은 위대한 인간이시라고 격정을 금치 못하며 우리 나라에 대한 방문기를 발표하여 세계적인 파문을 일으킨 전 오스트리아사법상 한스 클레카츠키를 비롯하여 오스트랄리아 작가, 기자였던 월프레드 버체트, 도이췰란드의 녀류작가 루이저 린저, 이딸리아국제그룹 리사장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 등 수많은 인사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자애로운 스승으로, 어버이로 칭송하며 우러렀습니다.

자주와 진리를 따르는 사람이라면 모두 한품에 안아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에 적대국가의 정객들까지도 존경과 격찬의 목소리를 높이였습니다.

1990년 일본의 자유민주당대표단 단장으로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전 부수상 가네마루 싱은 평양방문소감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정말 훌륭한 방문이였다. 아쉬운것은 너무 늦게 이번 걸음을 했다는 그것이다. 방금 어느 기자가 김일성주석을 뵈옵고 눈물을 흘렸는가고 물었는데 그것은 사실이다. 나는 김일성주석각하를 만나뵙고 그분의 인간상에 끌리여 눈물을 흘렸다는것을 숨기지 않는다. 왜냐하면 진심으로 존경하는 위인에게 매혹된것은 수치가 아니기때문이다. 내 비록 생의 말년을 살고있는 정치가이지만 김일성주석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다. 이것은 정치가로서 나의 마지막사명이다.》

친미반공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내세우고 한생을 살아온 그의 극적인 변화를 놓고 우익반동들이 갖은 비렬한 책동을 다하였지만 그는 우리 수령님을 위하여 생을 바치기로 한 자기의 신조를 굽히지 않았습니다.

일본의 정치활동가였던 우쯔노미야 도꾸마는 조선인민에게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아버지의 과거사를 따지지 않으시고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절세위인의 바다같은 도량에 감복하여 세계자주화와 평화를 위해 일생을 바치리라 마음다졌습니다.

일본의 오랜 정계인물인 구노 쥬지도 세계에는 김일성주석과 같이 소박하고 자애롭고 너그러우며 인자한 성품을 지니신분은 과거에도 없었고 현세에도 없다고 격찬하였습니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는 혁명투쟁과 경험 그리고 민족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에 기초하시여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주체사상은 정치가라면 누구나 배워야 할 위대한 사상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인자하신 모습과 풍모에 넋이 끌린 미국 전 대통령 지미 카터는 김일성주석은 자기 나라의 건국과 운명을 대표하였던 3대대통령들을 다 합친것보다 더 위대한분이시다, 김일성주석은 자기 나라만이 아니라 세계의 건국자들과 태양신들을 다 합친것보다도 더 위대한 인간운명의 태양신이라는것을 서슴없이 말하게 된다고 심중의 고백을 터놓았습니다.

미국종교지도자 빌리 그라함목사도 김일성주석은 인류력사상 보기 드문 천재이시고 신념이 확고한분이시라고 하면서 평양을 방문한 후 왜 조선에 성경책을 전하지 못했는가고 묻는 기자에게 그는 《…그 나라에서는 인간사랑이 국책으로 실시되고있다. 무상치료, 무료교육, 의식주에 대한 국가적책임, 이것이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시는 김일성주석께서 내놓으시고 실천하시는 국책이다. 조선인민들은 그분을 하늘처럼 받들고있었다. 이러한 나라에 성경책이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라고 자기의 심중을 피력하였습니다.

참으로 위인이 지닐수 있는 모든 품격과 자질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지니시고 탁월한 혁명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 거대한 업적을 쌓으시여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를 받으신 우리 수령님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위인, 혁명의 대성인이시며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였던 고결한 위인적풍모를 그대로 체현하시고 절세위인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위대한 태양의 력사는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과 더불어 끝없이 흐르고있습니다.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 태양복을 누리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반드시 이룩하고야말것입니다.

 

지금까지 《인류의 위대한 태양을 우러러 터친 만민의 끝없는 칭송의 목소리》,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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