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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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9일 《통일의 메아리》
못먹을 버섯은 삼월부터 안다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못먹을 버섯은 삼월부터 안다》

 

속담에 못먹을 버섯은 삼월부터 안다는 말이 있다.

되지 않을것은 일찍부터 그 징조가 나타난다는것을 이르는 말인데 신통히도 남조선의 윤석열에게 딱 들어맞는 말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과연 윤석열과 같은 인물에게 정사를 계속 맡겨야 하는가.》라는 말이 사람들사이의 제일가는 화제로 되고있다.

그도 그럴것이 윤석열의 집권후 민생은 날로 더 악화되고 그가 돌아치는 곳마다에서는 정치미숙아로서의 추한 면모만 계속 드러나고있기때문이다.

윤석열은 취임후 그래도 《대통령》이랍시고 세계적인 공급망붕괴와 물가상승 등에 대처한다며 수석비서관회의와 《국무회의》 등을 빈번히 벌려놓고 《비상경제대응림시특별대책반》을 설치한다, 주변국들에 환률협력을 요청한다, 물가억제정책을 추진한다 하며 분주탕을 피워댔지만 오히려 경제성장률은 더 떨어뜨리고 물가만 2배이상으로 뛰여오르게 하였다.

《소통》과 《탈권위주의》에 대해 떠들어댔지만 그것은 밤낮으로 술판, 먹자판을 벌려놓기 위한 구실에 불과하였고 《대통령실》이전으로 막대한 국민혈세를 랑비한것뿐이였다.

《한미동맹》강화와 대북억지력확장을 떠들면서 분별없이 헤덤벼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만 고조되게 한것은 물론이고 미국주도의 《인디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에 가담하면서 주변나라들의 보복과 반발로 인한 안보불안과 경제적피해만 더 심화되게 만들었다.

그러면서도 자기의 《독재체제》구축을 위해서는 민심이 뭐라고 욕을 하든 전혀 개의치 않고 담벽도 문이라고 밀고나가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윤석열이 검찰출신위주의 인사강행으로 《독재체제》를 부활시켰다, 무지한 경제정책추진과 《인기끌기식소통》놀음으로 사람들의 불만만 고조시킨다, 친미, 친일일변도의 《대북 및 대외정책》이 안보불안과 외교적고립만 가증시켰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여론조사들에서 지지률이 폭락해도 윤석열이 그에 개의치 않겠다며 《검찰공화국완성》에로 달음박질하고있다는 비난이 갈수록 높아가고있다.

내외언론들도 무지, 무능하고 초보적인 도덕조차 없어 비난받던 윤석열이 팔자에도 없는 《대통령》이 되더니 두달도 못되여 능력의 한계가 드러나고 지지률이 폭락하고있다, 임기초반부터 통치위기가 위험수위에 도달하고있어 그 뒤감당을 하기 어려울것으로 보인다고 평하고있다.

못먹을 버섯은 삼월부터 안다는 속담은 바로 이런때 쓰라고 나온듯 하다.

역시 윤석열에게는 칼부림이나 하는 골목깡패역이 제격이다.

지난 두달기간의 《국정운영》을 통해 남조선민심은 앞으로 윤석열의 통치 5년이 몰아올 파쑈독재의 살풍과 극심한 경제민생위기, 엄중한 정세긴장과 안보불안 등의 악몽을 똑똑히 내다보고있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철룡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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