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9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1(2022)년 7월 7일 《통일의 메아리》
한계점을 넘어선 발작증세

이 시간에는 《한계점을 넘어선 발작증세》,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최근 남조선의 윤석열패당이 미국과 야합하여 하늘과 땅, 바다에서 련합훈련에 광란적으로 매달리다못해 《참수작전》을 비롯한 련합특수작전훈련까지 련이어 벌리며 대결광기를 부리고있습니다.

지난 6월 한달동안만 해도 윤석열패당은 미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동원한 대규모련합해상훈련, 《북선박나포 및 검색훈련》, 련합지상대지상미싸일발사훈련, 스텔스전투기 《F-35A》를 동원한 련합공중무력시위비행, 참수특수작전련합훈련 등 수차례에 달하는 형형색색의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공공연히 감행하였습니다.

우리를 《주적》으로 정하고 미친듯이 전쟁마차를 몰아가는 윤석열패당의 발작증세는 이미 한계점을 넘어섰다고 봐야 할것입니다. 그야말로 동족대결의식이 극도에 이른자들의 무분별한 군사적광증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전쟁의 먹구름이 항시적으로 배회하고있으며 이 땅은 언제 터질지 모를 화약고, 핵전쟁터로 되여가고있습니다.

하늘과 땅, 바다 등 모든 령역에서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윤석열패당의 북침대결소동은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매달리며 우리를 한사코 압살하려는 미국의 북침전쟁의 돌격대, 식민지하수인으로서의 추악한 몰골을 드러낸 망동입니다.

아마 윤석열이 정상적인 사고력을 가졌다면 저들의 상전인 미국도 감히 맞서기를 저어하는 핵보유국을 향해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못할것입니다.

미국의 손발이 되여 북침전쟁을 일으키려고 필사적으로 몸부림치고있는 윤석열패당의 객기야말로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이것이 무섭게 장성강화되는 우리 공화국무력의 절대적힘과 군사적강세에 기겁한자들의 불안과 공포의 발작증세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도 북을 자극할수록 오히려 핵, 미싸일능력고도화라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라고 하면서 윤석열패당의 무분별한 전쟁연습책동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더욱 높이고있습니다.

그러나 남조선민심의 거세찬 분노의 목소리도 북침전쟁현훈증에 들뜬 윤석열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가 봅니다.

미친개는 몽둥이로 다스려야 하듯이 한계점을 넘어선 윤석열의 발작증세는 오직 무자비한 징벌로 다스려야 합니다.

윤석열이 이 땅에서 동족을 겨냥한 침략전쟁을 기어이 일으키려 한다면 그것은 저들의 종말을 재촉하는 자멸적망동으로 될뿐입니다.

 

지금까지 《한계점을 넘어선 발작증세》,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