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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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5일 《통일의 메아리》
절세위인을 어버이로 모신 사회주의 우리 집이 세상에서 제일이다(2)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절세위인을 어버이로 모신 사회주의 우리 집이 세상에서 제일이다》, 이런 제목으로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우리 공화국을 한번이라도 다녀간 사람들은 누구나 바라고있으나 누구도 이루지 못하는 조선의 집단주의사회가 바로 인간의 리상사회이고 만인이 세기를 두고바라는 《천국》이라고 말하고있습니다.

《너 아니면 나》라는 가치관이 지배하고 남을 경계하며 딛고 올라야 할 대상으로 여기는 약육강식의 사회에서는 이런 경이적인 현실을 상상조차 할수 없습니다.

《…성공의 목표는 더 론의할 여지없이 권세와 부귀영화이다. 이 목표에로의 길을 어떻게 밟는가, 그 성공의 열매를 어떻게 당겨오는가 하는것은 각자나름의 잠재능력에 기인된다. 바로 그 잠재능력의 기초는 〈너를 눌러야 내가 산다.〉는 생존의식이다.》

부르죠아사회정치학이 설교하는 이 랭혹한 론리는 모든 인간관계가 오직 먹이사슬로 엮어진 약육강식의 법칙에 의하여 지배되고 개인의 리익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자의 도덕이 극구 찬양되는 자본주의사회의 진면모를 낱낱이 드러내보이고있습니다.

이런 썩어빠진 사회와 하늘땅과도 같은 극적인 대조를 이루는 우리 사회에 차넘치는 따뜻한 덕과 정은 억년 굳건한 단결의 토양이며 가장 우월한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태입니다.

하다면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태는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이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입니다. 이민위천, 위민헌신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빛나게 구현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정치철학, 정치리념입니다. 인민을 그토록 신성하게 떠받들고 멸사복무의 정신으로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돌보는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이 철저히 구현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우리식 사회주의는 그토록 아름답고 위대하며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자기의 우월성과 생명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습니다.

일찌기 유럽의 한 인사가 말했듯이 세계가 혼란과 모순에 허덕이고있는 오늘날 조선이 사람들모두가 평화롭게 살고있는 지구상의 유일한 나라로 되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정치리념이 도덕적이며 정의롭고 인간에 대한 사랑으로 일관되여있기때문입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위한 사업을 중차대한 국사로 내세우고 인민의 안녕을 위해 천신만고도 달게 여기면서 위대한 헌신의 길을 이어가고있으며 이 땅에 사는 누구나 사랑의 한품에 안아 사회와 집단, 조국의 기둥으로 내세우고있습니다.

세계에 우리 나라와 같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엄청난 자연의 대재앙을 당한 인민들에게 삶의 보금자리를 안겨주기 위해 전당적, 전 국가적인 힘을 기울이며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선제적으로 취하고있는 나라는 없습니다.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인민들의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 마음속고충을 남먼저 헤아리고 따뜻이 안아주며 멸사복무의 로정을 줄기차게 이어가는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는 온 나라에 서로 돕고 이끌며 남을 위해 자기를 바치는 아름다운 사랑과 정이 활짝 꽃펴나게 하는 자양분으로 되고있습니다.

믿음과 사랑의 품속에서 우리 인민은 우리식 사회주의를 자기들의 삶과 행복의 터전으로 소중히 여기고 끝없이 사랑하고있으며 신뢰와 존중, 사랑과 헌신, 협력과 단결을 두터이 하며 찬란한 래일을 향해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습니다.

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보고 그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이 활짝 꽃펴나는 우리 나라와 같은 아름다운 인간사랑의 세계, 드넓은 인정의 바다는 이 세상에 찾아볼래야 찾아볼수 없습니다.

우리 인민모두에게 있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운명과 행복, 미래의 전부이며 무궁무진한 힘입니다.

무수한 시련의 나날을 헤쳐온 지난 과정은 우리 인민이 실생활속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절대적으로 매혹되고 그이의 품을 떠나서는 한시도 살수 없으며 그이의 두리에 뭉치고 또 뭉쳐야만 세상에 부럼없는 생활도, 창창한 미래도 있다는것을 페부로 절감해온 과정이였습니다.

세상에는 인민을 위한다는 정치가도 많고 사회의 화목과 단합을 추구하는 령도자도 많다하지만 인민사랑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처럼 인자하고 자애로우신분은 더는 없습니다.

《로동신문》이나 인터네트에 실린 기록영상물을 통해 위대한 령도자의 품을 당의 품, 어머니품으로 노래하며 충성과 의리를 다해가는 우리 인민들의 참모습을 볼 때마다 세상사람들은 이렇게 말하군 합니다.

《지구인력과도 같은 저런 혈연적관계는 핵폭탄으로도 가르지 못한다.》

옳은 말입니다.

찬란한 미래는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인민의것입니다.

인민에게 있어서 인민을 위해 가장 아름답고 숭고한 사랑과 희생적인 헌신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걸출한 위인을 령도자로, 어버이로 모신것보다 더 큰 행운은 없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온 나라 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것이 우리의 행복인것처럼 경애하는 그이의 사상으로 살고 그이의 뜻을 높이 받들어나가는것 또한 우리 인민의 비길데 없는 행복입니다.

우리 인민모두의 가슴을 불타게 하는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철석의 의지, 이는 곧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은 영원히 무궁번영하리라는 절대의 신념이고 부흥강국의 새시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려는 철석의 의지입니다.

 

지금까지 《절세위인을 어버이로 모신 사회주의 우리 집이 세상에서 제일이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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