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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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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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5일 《통일의 메아리》
휴지장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

이 시간에는 《휴지장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북침현훈증에 걸린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장단기대북군사대비태세조정》을 입에 올리며 설쳐대고있습니다.

6월 13일 미국무장관 블링컨이 《장단기대북군사대비태세조정》에 준비되여있다는 발언을 늘어놓자 철저한 친미주구인 박진이 되받아외워대면서 상전과 함께 신속하고 단호하게 나설것이라고 떠들어댔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해당 조정안에는 남조선미국《확장억제전략협의체》의 시급한 재가동, 미전략자산의 조선반도상시배치, 강도높은 정보수집작전전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범위와 규모확대, 새로운 단독, 량자, 다국적군사훈련실시, 보다 구체화되고 세분화된 북침전쟁방안확정, 남조선미국일본의 《3자협력》에 의한 대북군사적대응 등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얼마전에도 미국은 전문가들을 내세워 《장단기대북군사대비태세조정》의 일환으로 우리 공화국가까이에서 모의전투를 실시할 필요성에 대해 여론화하는 놀음까지 벌렸습니다.

남조선과 그 주변에 각종 핵공격수단들을 전개하면서 북침핵선제공격연습을 뻔질나게 감행하고있는 미국이 이러한 군사적준동도 성차지 않아 《장단기대북군사대비태세조정》을 력설하며 방대한 침략무력을 더 끌어들일 심산을 드러낸것이라든가 미국상전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전쟁대포밥을 자처해나서는 남조선주구들이 상전의 야심작에 끼여들어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릴 잡도리를 한것을 보면 두가지 생각이 절로 떠오릅니다.

하나는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다는것입니다.

이미 실패할대로 실패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계속 집착하면서 비둘기떼 날아예야 할 하늘에 까마귀떼를 들이미는 짓을 일삼고있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저들을 참혹한 멸망의 구렁텅이에 몰아넣을 우리 공화국무력의 군사적강세에 많은 신경을 쓰고있습니다. 특히나 선제타격이 미국의 독점물이 아님을 인정해야 하는 처지에 빠진 상태에서 보다 장성강화되는 공화국의 불가역적인 물리적힘에 의해 언제 무자비한 군사적보복을 당할지 몰라 항시적인 공포증에 시달리고있습니다.

지은 죄가 있으면 안절부절 못하기마련인것처럼 북침에 환장하여 대결광증을 일으키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심리상태는 날이 갈수록 더욱 불안초조해질수밖에 없으며 그 불안심리가 《장단기대북군사대비태세조정》을 통해 발로된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분별없이 경거망동한다는것입니다.

이것은 지나온 반미대결전을 통해 미국과 그 주구인 남조선호전광들이 줄곧 보여온 광태입니다.

자기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힘을 키워나가는데서 만족과 그 끝이란 있을수 없으며 그 누구와 맞서든 우리 군사적강세는 보다 확실한것으로 되여야 한다는 우리의 힘찬 선언과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더욱 우뚝 솟아오르는 공화국의 위상에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당황망조하고있으며 어떻게 하나 존엄높은 우리 국가를 끝까지 해쳐볼 야심밑에 극히 무모하고 분별없는 짓거리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습니다.

이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치닫게 하는 주범이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라는것을 명백하게 반증해주고있습니다.

강조하건대 미국과 남조선의 전쟁광신자들이 만지락거리고있는 《장단기대북군사대비태세조정》따위는 우리 공화국무력의 위력하고 다종화된 지상, 해상, 공중무기체계들앞에 휴지장신세를 면치 못할것입니다.

 

지금까지 《휴지장신세를 면치 못할것이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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