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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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2일 《통일의 메아리》
용납할수 없는 반공화국모략행위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상철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용납할수 없는 반공화국모략행위》

 

얼마전 《국민의힘》패거리들은 《탈북자》인간쓰레기들과 함께 반공화국《인권》모략기구인 《북인권재단》을 조작하기 위한 《정책제언대토론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온갖 반공화국악담질을 해댔다.

여기에서 모략군들은 《북인권문제》가 북을 최대로 압박할수 있는 수단이다, 결코 이 문제에서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을것이며 만전을 기울일것이라고 떠벌여댔다.

그러면서 인간오물인 《탈북자》들을 중심으로 《북인권재단》을 내오고 북주민들의 《인권침해참상과 실태》를 자세히 조사하며 국제사회와 함께 《북인권개선》을 위해 노력할것이라는 도발적인 망언까지 서슴지 않았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국민의힘》을 비롯한 3류모략군들이 벌려놓은 반공화국《인권》소동의 막후에 윤석열패당이 있는것이다.

윤석열패당이 집권 5년간 수행할 《국정과제》라는데 《북인권재단》조작을 우선적으로 포함시키고 빠른 시일내에 실현하겠다고 한것이나 《한미정상회담》을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북인권문제》에 대해 횡설수설하면서 그것을 반공화국대결의 핵심명분으로 삼을 흉심을 드러낸것 등이 그에 대한 명백한 증거이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최대의 적대행위이며 한갖 저들의 흉허물을 가리우기 위한 여론오도책동, 남조선민심의 련북통일기운을 말살하고 체제대결을 극구 고취하기 위한 반민족적광태이다.

지금 날로 강해지는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겁을 먹은 반공화국대결광들은 모략적인 《북인권》소동을 통해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의 영상을 깎아내리고 공화국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의 도수를 높이려고 분별없이 발악해대고있다.

그 리유는 명백하다.

인민대중의 복락이 만발하는 참다운 인민의 세상인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이 저들의 반인민적인 통치체제유지에 커다란 위협으로 되기때문이다.

현실적으로 지금 세상사람들속에서는 날로 꽃펴나는 우리 공화국의 인민적시책들에 대한 공경과 칭송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송화거리의 1만세대살림집과 경루동의 800세대살림집, 련이어 화성지구에 솟아오르는 1만세대살림집들, 방방곡곡마다 지방이 변하는 시대가 태동하고 인민의 복리를 위한 온갖 시책들이 펼쳐지는 공화국의 현실을 온 세계가 부러움과 경탄속에 바라보고 인정하고있다.

하다면 남조선은 어떠한가.

창궐하는 병마, 날로 뛰여오르는 집값, 폭등하는 물가, 반인민적인 악정과 폭압,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범죄행위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은 래일이 없는 오늘을 고통속에 살고있으며 그로 하여 남조선은 세계적인 자살왕국, 범죄왕국이라는 말세기적병페에 시달리고있다.

인간의 삶과 존엄이 무참히 짓밟히고 땅속의 지렁이보다 못한 인생살이를 강요당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참상이 곧 인간생지옥인 남조선의 인권실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을 인권불모지로 전락시킨 범죄자들이 오히려 참다운 인민의 세상인 우리 공화국의 인권문제를 걸고드는것이야말로 체제대결에 미쳐날뛰는자들의 모략적인 도발이 아닐수 없다.

허위와 궤변으로 가득찬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은 정의와 량심의 준엄한 판결을 피할수 없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연구사 리상철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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