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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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2일 《통일의 메아리》
《<제재무용론>의 의미를 되새겨보라》

이 시간에는 《<제재무용론>의 의미를 되새겨보라》,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남조선각계가 윤석열에게 달아준 《저능아》, 《무식쟁이》, 《정치생둥이》라는 별명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나아가 윤석열에게 《특등머저리》라는 별명을 하나 더 선사하자는것을 제의합니다.

왜냐하면 정치년한이 하도 어려서인지 아니면 너무 무식해서인지 윤석열이 력대 선임자들모두가 쓴맛만 보다가 나중에는 저들의 패배를 감수해야만 했던 《대북제재를 통한 북핵포기론》을 또다시 꺼내들고 봄날의 개꿈을 꾸는 머저리짓을 하고있기때문입니다.

얼마전 윤석열은 유엔사무총장과의 첫 전화통화에서 《북핵문제》를 들먹이며 《안보리차원의 단호하고 단합된 대응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떠벌였는가 하면 외교부와 통일부를 비롯한 당국자들까지 내세워 《유엔제재의 빈틈을 메울수 있는것은 각국의 독자제재》니, 《한미간의 구체적인 방안론의》니 뭐니 하면서 반공화국제재압박나발을 불어댔습니다.

아직도 《대북제재》로 그 누구를 어째볼수 있다는 망상에 사로잡힌 머저리가 있다는 사실도 놀랍지만 보다는 그 문제의 머저리가 바로 남조선의 《대통령》이라는 현실이 더욱 경악스럽습니다.

한편으로는 상대에 대해 몰라도 너무나도 모르는 극도의 무지앞에서 실소를 금할수 없습니다. 아마 윤석열의 허망창한 《대북제재》타령을 듣고 어처구니가 없어 말이 안나간다고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으리라 봅니다.

원래 《제재》라는 말의 의미는 권력이나 힘으로 상대방의 활동을 구속하거나 피해를 준다는것으로서 제재는 제국주의자들이 약소국에 대한 지배와 간섭, 강권과 전횡을 실현하는 기본수단으로 되여왔습니다.

그러나 오늘 지구상에는 상대가 아닌 자기스스로에게 해를 입히는 《제재》, 종당에는 자기자신의 붕괴에로까지 치닫게 하는 기이한 《제재》의 진풍경이 펼쳐지고있습니다.

이러한 희비극의 주인공들이 바로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입니다.

언제인가 미국이 우리 나라 기관들의 자금중 일부를 동결, 추적하기 위해 무려 그 10배의 자금을 소비했다는 미재무성의 공식통계자료가 발표되여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뿐만아니라 우리의 대외경제관계를 차단한다고 하면서 그 무슨 《세컨더리 보이코트》라는것을 발동했다가 다른 나라들의 분노를 야기시키고 보복조치를 초래하여 오히려 미국경제가 타격을 받는 등 그 피해가 너무도 막심하여 미국정계에서까지 《대조선제재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미국경제에 큰 피해를 줄수 있다.》는 비명이 울려나온적도 있습니다.

남조선의 처지도 다를바 없습니다. 《돈줄 차단》이니 뭐니 하며 스스로 북남협력사업에 차단봉을 내린 대가로 수백억US$의 경제적피해와 수만명의 실업자를 만들어냈는가 하면 세계를 돌아치며 《대북제재공조》를 구걸하느라 쥐여뿌린 돈은 가히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낼 정도입니다. 상전에게 북에 제재를 가해달라고 청탁하면서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미국산무기구입과 미군유지비로 섬겨바치고 《싸드》라는 괴물까지 끌어들여 남조선이 렬강들의 핵전장으로 전락된것은 물론 주변 나라들의 보복의 대상이 되다나니 경제위기에다 안보위기까지 겹쳐들어 몰락에로 치닫고있습니다.

지금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과 남조선에서 물가상승과 식량난, 에네르기위기 등 경제파국의 위기감이 고조되고있는것도 그들이 주권국가들을 상대로 무턱대고 휘두르는 제재의 역효과때문이라는것은 온 세상이 다 알고있습니다.

이렇게 남에게 피해를 입히기 위해 고안된 《제재》가 거꾸로 저들의 목을 조이는 올가미로 되고있는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지난 수십여년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사상 류례가 없는 제재책동속에서 살아온 우리 공화국에서는 눈부신 발전력사가 현실로 펼쳐지고있습니다.

누구나가 인정하는바와 같이 이 세상 그 어느 나라나 민족도 겪어본적이 없는 극악한 제재압박의 환경속에서 우리 인민은 그 초시기에 벌써 생존만이 아니라 더 강해질수 있는 묘술과 방법을 찾아냈으며 오늘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습니다. 적대세력들의 제재책동이 오히려 우리 공화국을 더욱 강대해지게 하는 촉매제역할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바로 그래서 서방의 제노라하는 국제문제연구소들과 대조선전문가들속에서 《제재무용론》,《유엔안보리사회무용론》이 계속 제기되고있는것입니다.

한마디로 적대세력들이 일방적인 제재로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세살난 아이도 아니고 남조선의 《대통령》이라고 하는 윤석열의 입에서 백주에 《대북제재》타령이 나왔으니 이것을 어떻게 정상 사람의 사고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이것이 민심의 불만을 눅잦히고 초점을 다른데로 돌려 자기의 무능과 무지를 가리우려는것이라면 윤석열에게 천부적인 배우기질이 있다고 해야 할것이고 주관적인 망상이라면 세상사람들속에서 울려나오고있는 《대북제재무용론》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볼것을 권고합니다.

어쨌든 윤석열이 《대통령》감이 아니라는것만은 분명합니다. 이런 얼간망둥이가 《대통령》이랍시고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았으니 남조선에 망조가 들었는가 봅니다.

 

지금까지 《<제재무용론>의 의미를 되새겨보라》,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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