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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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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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1일 《통일의 메아리》
리완용도 무색케 하는 특등매국노무리

이 시간에는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리철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리완용도 무색케 하는 특등매국노무리》

 

요즘 남조선의 윤석열패당이 하는 노릇을 보면 전부 민족의 존엄을 팔아먹는 쓸개빠진짓들뿐이다.

어제는 친미주구로서의 저들의 기질을 인정받기 위해 미처 다 렬거하기도 힘들 정도의 《진상품》들을 섬겨바치며 스스로 미국의 하수인임을 시인하더니 이제는 갈수록 오만무례하게 놀아대는 왜나라것들에게까지 머리를 조아리는 판이다.

최근 윤석열패당이 저저마다 나서서 《한일정상회담을 통한 일본과의 관계개선》이라는 간판을 둘러메고 상전과의 결탁강화를 위해 궁둥이에서 비파소리가 날 정도로 동분서주하는 꼴들이 바로 그러하다.

지난 3월부터 기시다와의 회담을 성사시킨다며 섬나라에 끈질기게 빌붙어돌아간 이 얼간이들은 얼마전에는 또 국방부와 외교부 장관이라는자들을 내세워 일본과의 안보협력정상화를 위해 일본과 진지한 대화에 나서겠다느니,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정상화하겠다느니 하며 련일 쪽발이들에게 굽신거렸다.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운운하며 그 무슨 《안보협력정상화》에 대해 떠들어대는 윤석열패당의 망동이 자나깨나 재침을 꿈꾸는 일본반동들에게 침략의 꽃주단을 깔아주는 천추에 용납 못할 역적행위로 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더우기 격분을 금할수 없는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의 과거죄악을 문제시할 대신 왜나라의 부당한 요구에 머리를 숙이며 비굴하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이 역적패거리들은 쌍방관계를 개선하려면 일련의 현안문제에서 해결책을 먼저 내놓으라고 일본이 강박하자 일제강제징용피해자에 대한 구체적인 배상해법을 마련한다고 하면서 일본기업이 피해자들에게 하여야 할 배상을 남조선이 대신 갚아주겠다고 떠들고있다.

그야말로 민족적자존심은커녕 초보적인 인간의 체면마저 줴버린 천하머저리짓이 아닐수 없다.

우리 민족의 가슴마다에는 일제의 비참한 식민지노예가 되여 강요당한 온갖 불행과 고통이 영원히 아물지 않는 원한의 상처로 가슴속에 깊이 남아있다. 특히 수많은 청장년들을 강제로 끌어가 노예로동을 강요하고 총알받이로 내몬 일제의 치떨리는 죄악은 오늘도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제의 천인공노할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지는 못할망정 범죄자들 대신 피해자배상금을 지불해주겠다고 하면서까지 관계개선을 구걸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쓸개빠진 망동인가.

현실은 사무라이후예들에게 연신 굽신거리며 관계개선에 열을 올리는 윤석열패당이야말로 매국역적 리완용도 무색케 할 특등매국노무리임을 립증해주고있다.

바로 이런 얼간망둥이들때문에 남조선이 정치난쟁이로 불리우는 섬오랑캐따위한테서까지 모욕과 하대를 받고있는것이다.

이제 이 매국역적들로 인해 남조선이 미국에 이어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되게 되는것은 시간문제가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에는 보수역적무리들이 《정권》을 틀어쥐자마자 조선민족의 피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치를 떨지 않을수 없게 하는 개탄스러운 현실이 겨레의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며 련일 펼쳐지고있다.

이런 친일매국노들을 그냥 두고서는 언제 가도 왜나라쪽발이들로부터 사죄와 배상을 받아낼수 없다.

남조선에 들씌워지는 치욕의 력사를 끝장내자면, 우리 민족의 가슴속에 맺힌 한을 풀자면 민족을 등지고 사대와 매국을 일삼는 반역의 무리들을 지체없이 쓸어버려야 한다.

 

지금까지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리철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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