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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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1월 20일 《통일의 메아리》
위대한 령도의 손길따라 지방건설발전의 새 력사 펼쳐진다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가 도래하였다는것을 말로가 아니라 실지로 어떻게 변모되고 우리 인민들의 생활수준이 어떻게 높아지는가를 배심있게 현실로 보여주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랑하는 우리 조국을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인민의 락원으로 보란듯이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숙원과 열화같은 위민헌신에 떠받들려 내 조국땅에서는 거세찬 창조의 숨결이 맥박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가는 보람찬 투쟁이 벌어지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위대한 령도의 손길따라 지방건설발전의 새 력사 펼쳐진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찌기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평양시와 함께 도소재지를 비롯한 지방도시들과 농촌마을들을 지방의 특성에 맞게 꾸릴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귀중한 본보기들을 하나하나 마련하시며 지방건설발전의 새로운 력사를 펼치시였습니다.

산간도시의 훌륭한 전형, 리상적인 표준으로 일떠선 삼지연시,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에 황홀한 광채를 내뿜으며 솟아난 삼지연시는 하나를 건설해도 세상사람들을 깜짝 놀래우고 비상히 빠른 속도로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없게 일떠세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재적인 예지와 만능의 창조력, 무한대한 열정과 특출한 령도가 낳은 우리 시대의 빛나는 기념비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6(2017)년 12월 한겨울의 맵짠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진행하신 삼지연시에 대한 현지지도는 삼지연시꾸리기에서 일대 변혁을 일으키고 지방건설의 표준, 본보기를 창조하는데서 력사적인 리정표를 마련한 뜻깊은 계기였습니다.

삼지연시를 새로 꾸리기에 앞서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에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도록 하시여 영원한 태양의 성지로 더욱 빛을 뿌리게 해주시고 장군님의 동상을 중심축으로 하여 현대적인 거리를 형성할데 대한 문제, 교양구획, 살림집구획, 지방공업구획 등이 명백히 갈라지게 할데 대한 문제, 산간도시의 특색이 살아나면서도 대상의 용도에 맞으며 류사성과 반복을 없앨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삼지연지구를 로동당시대의 문명을 대표하는 산간도시의 전형, 지방건설의 모범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께서 삼지연시건설전투를 그토록 중시하신것은 삼지연시 하나만 잘 꾸리자는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군들을 모두 문명한 군으로 일신시키기 위한 앞으로의 투쟁목표를 세우는데서 경험을 창조하고 본보기를 마련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하기에 그이께서는 주체107(2018)년 7월 삼지연시안의 건설장들을 또다시 찾으시였을 때에도 삼지연시건설을 통하여 현대문명이 응축된 산간도시의 전형을 창조하고 그 경험을 일반화하여 우리 나라 산간지대의 모든 군들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잘 꾸려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치시면서 이 과정이 지방건설에서의 일대 도약기로, 하나의 혁명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습니다.

삼지연시건설이라는 거창한 창조대전을 통하여 지방건설의 교과서적인 경험이 마련되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정해주신 문명의 높이, 리상의 높이에 따라 삼지연시건설이 힘있게 벌어지는 과정에 지방건설의 교본이 창조되고 새로운 안목과 창조세계, 불굴의 투쟁력을 지닌 강력한 건설력량이 자라난것은 우리 당의 웅대한 지방건설구상을 실현해나가는데서 더없이 귀중한 밑천으로 됩니다.

어찌 삼지연시뿐이겠습니까.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을 만나보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중요건설부대 기능공들의 기술전습을 받으면서 도양묘장을 건설하는 과정에 수백명이나 전문건설단위 기능공들의 수준에 올라서서 도의 건설력량이 그쯘하게 장성했다는 자랑넘친 목소리를 들을수 있습니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찾으면 앞으로 나라의 전반적지역에서 사회주의문화건설을 다그쳐나가자면 매개 도들에 전문화된 건설기계화사업소를 잘 꾸려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소중히 되새겨지고 그이의 거룩한 인민사랑의 세계속에 일떠선 중평남새온실농장과 함경북도양묘장을 돌아보아도 우리 당의 창조세계가 어떤것이며 지방건설에서 내세워야 할 기준, 목표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생동하게 느낄수 있습니다.

현대적이면서도 특색있는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도 지방건설에서 변혁적인 실천을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앞으로 시, 군을 비롯한 모든 지방들을 삼지연시와 같은 훌륭한 수준으로, 사회주의리상향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구상이며 드팀없는 의지입니다.

거창한 창조대전을 통하여 축적된 지방건설의 교과서적인 경험과 교훈은 우리 당의 지방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는 귀중한 밑거름으로, 도약대로 되였습니다.

수도와 지방도시의 주민들뿐아니라 농촌주민들까지도 훌륭한 살림집을 쓰고살면서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와 같은 인민사랑과 숭고한 리상을 몸이 열쪼각, 백쪼각 나도 실천으로 받들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입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따라 온 나라의 모든 지방이 현대문명이 응축된 리상향,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행복의 무릉도원으로 변모될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입니다.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방건설의 본보기로 일떠선 삼지연시와 중평남새온실농장마을

 

지금까지 《위대한 령도의 손길따라 지방건설발전의 새 력사 펼쳐진다》,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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