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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윤석열과 《좀비정당》

이 시간에는 남조선인터네트홈페지에 실린 필명 《돌직구》의 글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윤석열과 <좀비정당>》

 

최근 인터네트상에서나 서로의 대화과정에 《누구나 대통령이 될수 있다.》는 말이 통용되고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말을 믿기 시작한 사람들이 이제는 《한국》에 꽤 많아진것이다.

여야당의 정치인들은 물론 정치경력도 없는 무소속인물들까지 도합 수십여명이 《대선》에 뛰여들었댔다는 사실을 상기해보면 잘 알수 있다. 더우기 현 《정권》에서 권력의 요직을 차지했던 사람들까지도 옷을 벗자마자 줄줄이 《대선》에 뛰여드는 괴이한 풍경이 연출되여 만사람의 이목을 끌고있다.

한생 칼잡이밖에 해본 일이 없는 전 검찰총장이였던 윤석열이 그 풍경의 중심에서 조명을 받고있다.

지금 그의 《대선》행보는 언제인가 미국의 한 변호사가 말했던 《<개그>가 태평양너머 21세기 한국에서 <다큐>로 나타나고있는 셈이다.》라는 발언과 일치된다.

풍자가 현실로 나타나는것은 비극이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검찰청에 몸을 담고있을 때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이 발언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국정》감사장에서 《당신은 사람에 충성하는가?》라는 어느 한 《국회》의원의 물음에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고 대답하면서 나온 말이지 결코 그의 소신이나 지적준비가 안받침된 발언이 아니다.

윤석열이 《대선》에 뛰여들어 잇달아 쏟아낸 알짜 무식과 무지의 실언들이 바로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급히 먹는 밥이 목 멘다고 아무런 준비도 안된 윤석열이 권력야심으로 《대선》후보출마를 선언하고나서 급작스레 정치공부하고 랑독법을 전수받다나니 사전에 준비된 원고가 없으면 실언, 망언을 거침없이 쏟아내는것은 당연지사이다.

얼마전 어느 한 나라의 언론인이 스티븐슨의 어록을 인용하여 《한국》의 정치상황을 개탄하며 쓴 글이 있다.

《권력을 대물림해온 봉건령주가문의 사람들은 정치에 대한 아무런 준비도 없이 정치에 뛰여드는것을 타고난 권리인것처럼 여긴다. 정치가 아무런 준비가 필요없는 직업이라고 여기기로는 요즘 한국이 세계에서 으뜸인듯 싶다.》

칼잡이경력만 있는 윤석열과 같은 알짜 무식쟁이들까지 자신만만하게 《대선》판에 뛰여들고있으니 이런 국제적망신거리를 자초하지 않았나 싶다.

국제적망신도 망신이지만 문제는 박근혜의 탄핵과 함께 스스로 《페족》임을 자인했던 《좀비정당》이 오늘날 《1일 1망언》으로 락인찍힌 이런 무식쟁이에게 기대여 부활을 꿈꾸고있다는 사실이다.

《<자유한국당>은 이제 수명을 다했습니다. 이 당으로는 대선승리는커녕 총선승리도 이뤄낼수 없습니다. 존재자체가 력사의 민페입니다. 생명력을 잃은 좀비같은 존재라고 손가락질 받습니다.

2019년 11월 《국힘당》의 전신인 《자한당》의 이전 《국회》의원이였던 김세연이 《총선》불출마를 선언하면서 했던 말이다. 당시에는 누구나 그의 말에 공감하고 당연한것으로 받아들였지만 지금은 아이러니하게도 존재자체가 력사의 민페인 《좀비정당》이 되살아나 《정권교체》열망에 떠있다.

그네들에게 권고하고싶은 말은 권력야욕으로 달아오른 머리를 식히라, 윤석열에 기대여 부활하려는것은 망상에 불과하다, 《좀비정당》이 갈길은 력사의 무덤뿐이라는 바로 그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인터네트홈페지에 실린 필명 《돌직구》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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