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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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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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려나가겠다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방위력의 발전상을 긍지높이 과시하는 국방발전전람회 개막식에 참석하시여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기념연설에 접한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지금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서평양기관차대 평천화력대대 사령원 문정남의 반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려나가겠다》

 

변화된 우리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 그리고 세계적판도에서의 군사력의 급속한 변화의 요구에 상응하여 조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후손만대의 영원한 존엄과 행복과 안녕을 위해 더욱 강하고 절대적인 힘을 키워야 할 막중한 력사적사명을 걸머지고 우리 당이 지난 5년세월 필연코 단행해야 했던 사생결단의 국방공업혁명의 길, 미지의 생눈길들이 생생히 떠오른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기념연설의 구절구절을 되새길수록 조국의 존엄과 운명을 지키기 위한 사생결단의 화선길을 끊임없이 이어오신 우리 원수님의 천만로고가 어려와 뜨거운 격정을 금할수 없습니다.

포연서린 화선에 우리 국방과학자들과 언제나 함께 계시며 신변의 위험마저 아랑곳없이 전략무기개발의 전과정을 진두지휘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만고생을 떠나 어찌 오늘의 위대한 승리를 생각할수 있겠습니까.

참으로 이 땅우에 기어이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려 우리 원수님께서 바치고바치신 로고와 헌신은 끝이 없습니다.

그이께서 바치신 천만로고속에 주체조선의 국력은 오늘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습니다.

크나큰 환희와 긍지로 가슴뿌듯할수록 우리 조국의 존엄을 최상의 높이에서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일편단심으로 받들어갈 맹세로 심장은 용암처럼 끓어번집니다.

우리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공민이라는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며 전속으로 달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내 조국을 끝없이 빛내여나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서평양기관차대 평천화력대대 사령원 문정남의 반향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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