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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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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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인민들이 국력강화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도록 추동하는 훌륭한 작품들을 많이 써내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개막식에서 하신 기념연설을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우리 인민들은 자신들앞에 나선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실천적성과로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평안남도작가동맹위원회 작가 박현아의 반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인민들이 국력강화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도록 추동하는 훌륭한 작품들을 많이 써내겠다》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이 불패의 자위로선을 변함없이 견지하여 국가방위력강화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포부와 령도력, 실천적집행력을 집약적으로, 직관적으로 알수 있게 하고 우리 국가가 도달한 국방과학, 군수공업의 경이적인 발전상과 그 눈부신 전망을 과시하는 대규모열병식에 못지 않은 일대 국력시위로 된다고 긍지높이 선언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격동적인 연설에서 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헌신을 뜨겁게 새겨안았다.

전람회장에 즐비하게 늘어선 소중한 무장장비들에 어려있는 우리 원수님의 헤아릴수 없는 심혈과 로고, 줄기차게 이어가신 사생결단의 화선길들이 눈물겹게 되새겨진다.

후손만대의 영원한 존엄과 행복과 안녕을 위해 흙먼지 자욱하고 아슬아슬한 시험발사현장들을 찾으시여 오랜 시간 국방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일군들과 함께 계시면서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신분, 몸소 총설계가가 되시고 결사대장, 정치위원이 되시여 첨단무장장비개발의 초행길을 한치한치 열어나가신 우리 어버이,

그이의 이렇듯 불같은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의 국방과학, 군수공업이 경이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있었던것이다.

자기 수령의 뜻과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령도자의 구상과 의도를 무조건 결사관철해나가는것은 우리들의 마땅한 본분이고 도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번 국방발전전람회가 우리의 위대한 승리를 총화하는 승리자들의 전람회, 국방부문과 온 나라 인민들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더해주는 격려와 고무의 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더 빠르고 더 힘찬 전진발전을 추동하는 진취적인 전람회로 되리라는것을 확신하신다고 말씀하시였다.

저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개막식에서 하신 기념연설의 사상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우리 인민들 누구나가 국방력강화의 중차대함을 자각하고 국가방위력의 우선적발전을 떠난 우리 혁명의 그 어떤 발전과 성과도 생각할수 없음을 인식시켜주는 좋은 소설작품들을 많이 내놓기 위하여 보다 분발하겠다.

특히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주체문학예술발전의 새로운 개화기를 펼쳐나갈수 있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대로 높은 정책적, 창작적안목을 가지고 인민들이 국력강화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도록 추동하는 다양한 종자와 주제의 력작들을 계속 내놓으며 당면하여 경사로운 어머니생일인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개막된 국방발전전람회, 이렇듯 무게있는 종자를 안고있는 전람회를 내용으로 한 단편소설을 시급히 써내겠다는것을 다짐하게 된다.

 

지금까지 평안남도작가동맹위원회 작가 박현아의 반향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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