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0(2021)년 9월 1일 《통일의 메아리》
《국힘》의 고민거리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리인수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국힘>의 고민거리》

 

《국민의힘》대표 리준석이 민충이 쑥대에 올라간듯이 안하무인으로 놀아대다가 막다른 궁지에 몰리고있다.

아다싶이 리준석은 지난 6월 11일 《국힘》의 대표자리에 올라앉았다.

리준석은 당대표가 되자 정치판의 《세대교체》와 《변화》, 《실용주의》와 《능력주의》, 《공정한 경쟁》 등을 주장한것으로해서 일정한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날이 가고 시간이 감에 따라 정치햇내기의 미숙성이 그대로 드러났다.

《녀성가족부》와 《통일부》페지를 비롯하여 빈번히 물의를 일으키는 발언으로 국민은 물론이고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더우기 극우보수로서의 본색을 그대로 드러내여 민심으로부터 외면을 당하였다.

리준석이 5.18민주화운동을 비방한 한기호를 당사무총장으로 임명한데 이어 김진태까지 검증단 단장직에 올려앉히려 하고있으니 국민이 곱게 볼리는 만무한것이다.

리준석에게 등을 돌린것은 민심만이 아니다.

지금 《국힘》안에서는 《당대표가 후보선출경쟁에 지나치게 간섭하고있다.》, 《당이 콩가루집안으로 되고있다.》, 《리준석이 월권행위로 당을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다.》 등 리준석에 대한 비난이 그칠새 없이 터져나오다 못해 《탄핵》소리까지 나오고있는 판이다.

아닌게 아니라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설쳐대는 정치햇내기 리준석의 《용감성》때문에 《국힘》안에서는 네편 내편 없이 서로 물고뜯는 니전투구가 여느때없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

일이 이쯤되자 서병수까지도 《싸움을 말려야 할 당대표가 오히려 싸움판을 키우는것은 낯뜨거운 일》, 《불과 두어달만에 초심을 잊어서야 되겠는가.》고 비난하였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마저도 《정치애숭이인 리준석의 경박한 처사때문에 <국힘>의 고민이 깊어지고있다.》고 하였다.

리준석의 행보가 오죽 기가 찼으면 보수당에서 잔뼈가 굵어진 《국힘》의 로장은 물론이고 보수언론들까지 이런 소리를 하겠는가.

정치햇내기 리준석이 결국 제 손으로 제 눈을 찌른것이다.

하지만 이 정치햇내기는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개는 짖어도 행렬은 나간다는 식으로 갈수록 더욱 무지하게 놀아대고있다.

무식한 도깨비 부적 무서운줄 모른다는 소리는 이런것을 두고 하는 말인것 같다.

처신은 둘째치고 동서남북조차 가늠못하고 설쳐대는 이런 정치햇내기가 다 당대표로 올라앉았으니 《국힘》에 과연 사람이 없긴 없는 모양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리인수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