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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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1월 29일 《통일의 메아리》
잘못던진 부메랑

이번에는 《잘못던진 부메랑》,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19일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집요하게 추구하고있는 미국의 조종에 따라 유엔총회 제3위원회라는데서 《북인권결의안》이라는것이 날조되였습니다. 

이번 《북인권결의안》의 조작은 미국이 이미전부터 벌려온 공화국에 대한 모략적인 《인권》소동의 연장으로서 철두철미 대조선적대시정책실행의 일환인것입니다.

사실 인민대중이 나라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에서는 애당초 《인권》문제라는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지난 세기 90년대부터 감행해온 반공화국핵소동이 점점 맥을 추지 못하게 되자 할수없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기대를 가지고 여기에 발악적으로 매여달리고있습니다.

미국은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을 모아놓고 그 누구의 《인권대회》라는 광대놀음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의회》를 발동하여 내정간섭적인 《북인권법》까지 채택하여놓고 그에 기초하여 공화국의 제도전복을 위한 《인권》공세의 도수를 체계적으로 높여왔습니다.

나중에는 유엔인권리사회까지 조종하여 《북인권상황》을 전담한다는 《조사위원회》까지 날치기로 조작해낸 미국은 《북인권보고서》를 날조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미국은 유치하게도 신동혁이와 같은 인간이기를 그만둔 범죄자들까지 내세워 그 누구의 《인권실태》에 관한 《청문회》요, 《국제학술토론회》요 하는데서 그 무슨《증언》이라는 거짓진술을 하게 하고는  사기와 모략으로 날조된 《북인권보고서》를 끝끝내 조작해냈습니다.

이렇게 한다음 미국은 일본, 남조선이 공동으로 이 《결의안》을 유엔에 제출하도록 돌격대로 내몰았습니다.

이런 모략극들을 연출한  미국은 이 《결의안》을 유엔에서 강압통과시키기 위해 추종세력들까지 동원하였으며 저들의 요구에 고분고분하지 않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반공화국《인권결의안》에 찬성투표하지 않으면 《경제원조》를 잘라버리겠다느니, 문제가 복잡해질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압력을 가하였는가 하면 지어 일부 나라 외무상들을 직접 불러다놓고 재정적후원문제를 걸고 공개적으로 협박하면서 지지표를 늘이려고 악착하게 책동했습니다.

바로 이렇듯 유엔총회 제3위원회라는데서 채택된《북인권결의안》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날조품이며 그 과정은 마치도 한편의 광대영화를 보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이 왜 그토록 기를 쓰고 《북인권》소동에 광분하는가 하는것입니다.

그것은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국제화하여 어떻게 하나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데 그 흉심이 있는것입니다. 

지난기간 미국이 저들의 눈에 거슬리는 자주적인 나라들에 상투적으로 적용한 《인권》소동뒤에 반드시 침략전쟁의 총포소리가 울리군하였다는 엄연한 력사적사실들은 《북인권》소동의 저의가 어디에 있는가를 명백히 보여주고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오산하고 있습니다.

인권이자 국권입니다.

우리에게는 이것을 지킬수 있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광분할수록 공화국의 전쟁억제력은 더욱 비상히 강화될것이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온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리상사회로 더욱 우뚝 올라설것입니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멋에 겨워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제 얼굴에 제가 침뱉는 격입니다.

죄는 지은데로 가고 물은 트는데로 흐른다고 미국이 저지른 《북인권》소동의 불집은 오히려 부메랑이 되여 처참한 저들의 인권상황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불길로 타번지게 될것이며  인류의 리상사회인 우리 공화국으로 쏠리는 진보적인류의 지지물결은 더욱 거세차게 흐를것입니다. 

하기에 처음으로 우리 나라를 방문했던 한 외국인은 이렇게 웨쳤습니다.

《나는 이번에 조선의 모습, 조선의 진실을 직접 목격하였다. 방문소감을 한마디로 종합한다면 이 나라는 어둠이 없는 나라이다. 그 어디를 가보아도 밝은 웃음, 생기와 활력에 넘친 모습뿐이다. 한마디로 이 땅에서는 악의와 증오, 빈궁과 죽음이라는 말자체가 영원히 떠나가버린듯 싶었다.정말이지 나도 여기서 살고싶다.》라고.

             

지금까지 《잘못던진 부메랑》,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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