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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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9일 《통일의 메아리》
《<한>반도의 주인이라는 립장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남조선의 정세전문가 주장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남조선의 한 정세전문가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보장의 주인은 북과 남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남북관계를 해결하려면 외세를 찾아다닐것이 아니라 민족자주, 민족우선, 민족공조의 립장에서 동족과 손을 맞잡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외세는 결코 우리 민족이 잘되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다, 오히려<한>반도의 영구분렬을 꾀하면서 이를 통해 저들의 리익을 챙기려하고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왜냐하면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 자신들이기때문이다. 절대로 남이 대신하여 자신들의 운명을 책임져줄수 없다. 우리가 <한>반도의 주인이라는 립장을 가지지 못하고 외세에 의존해서 무엇을 얻어보려 하는것은 스스로 제눈을 찌르는것과 다를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