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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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민중과 혈연적으로 련결되여있는 어머니당》, 남조선 각계가 열렬히 칭송

조선로동당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위대한 변혁과 자랑찬 승리를 이룩하고 더욱 휘황찬란할 래일의 설계도를 펼쳐가는 위대한 당에 대한 다함없는 격찬의 목소리가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습니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고 민중과 혈연적으로 련결되여있는 어머니당》, 《온 겨레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민족의 자주위업을 향도하는 당》, 《일심단결된 불패의 당》, 《복잡다단한 정치파동으로 갈길몰라 헤매이는 세계의 진보적정당들의 희망의 등대》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을 온 겨레가 안겨살 위대한 어머니품으로 칭송하고있습니다.

서울의 한 영화인은 우리 공화국의 영화들을 보고 받은 충격에 대하여 자기의 글에 《이북의 영화들을 보면서 깊은 감명을 받은것은 이북민중 누구나가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 그 품을 어머니품이라고 부르고있는것이였다. 그들이 왜 그렇게 부르고있는것일가. 그것은 조선로동당이 이북민중의 정치적생명과 삶의 보호자이고 요람이기때문이다.》라고 썼습니다.

남조선의 한 출판물은 《민중속으로! 이것은 이북의 당과 정권의 가장 보편화되고 생활화된 모습이며 이북식 민중사회가 낳은 특유한 풍경이다. 민중이 모든것의 주인이고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원리에 기초한 주체사상은 력사상 처음으로 민중만세, 민중제일을 선언한 위대한 철학이다. 이북은 이 독특한 민중우선사상을 초석으로, 기둥으로 하고있다. 그를 바탕으로 하여 당과 정권, 제도가 서있다. 그래서 조선로동당은 향도자이면서도 민중을 자식처럼 돌보는 어머니가 된다.》라는 글을 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