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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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9일 《통일의 메아리》
《열성검찰응원자》의 비참한 처지

무소불위의 특권을 누리던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법의 칼날우에 올라서게 되였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열성검찰응원자>의 비참한 처지》,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지금 남조선검찰이 《자한당》의 《국회》란동사건수사에 달라붙었습니다.

지난 4월 25일에 발생한 《국회》란동수사가 본격화되고있는 지금 조사받아야 할 《자한당》소속 의원들만 해도 59명에 달합니다. 이제 이들의 죄가 《국회선진화법》위반죄로 확정이 되는 경우 의원직을 상실할 위험은 더 말할것도 없고 《국회》운영방해목적의 감금과 폭력행위로 인해 적어도 5~7년이하의 징역형을 선고받게 될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자한당》것들의 재집권의 허황한 꿈은 깨지고 많은자들이 감옥에 처박히는 신세가 되고말것입니다.

이런데로부터 《자한당》것들은 《필사의 각오》를 안고 《국회》란동사건수사를 한사코 가로막으려고 발악하고있습니다.

지금 이 시각도 《자한당》것들은 저들의 용납못할 범죄를 반성하기는 커녕 검찰의 소환조사에 응하지 않고 《뻗치기》를 하며 수사를 각방으로 방해해나서고있습니다. 특히 교활한 황교안은 검찰에 《자진출두》하여 저들의 무죄를 주장하면서 제 수하들에게는 수사기관에 출두하지 말라.》고 제법 흰소리를 쳤습니다.

더욱 가관은 뒤간기둥이 물방아간기둥을 더럽다고 하는 식으로 자기들의 더러운 부정부패의혹들은 제쳐두고 남의 이러저러한 의혹들을 사실인듯이 계속 여론화하면서 민심과 법의 눈초리를 다른 데로 돌려보려고 무진애를 쓰고있는것입니다.

력대로 보수역적패당이 불법적인 군사쿠데타와 온갖 사기와 협잡의 방법으로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아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을 일삼으며 남조선사회의 정의와 평등, 법치와 민주주의를 무참히 유린하여왔다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런 후안무치한 무리들이니 검찰개혁을 바라는 남조선민심의 요구에 대해《법치주의 사망》, 《상식과 정의의 실종》, 《검찰개혁은 검찰죽이기》라고 줴쳐대며 그를 결사적으로 반대해나서고있습니다.

정말 뻔뻔스럽기가 양푼 밑구멍 같은《열성검찰응원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쪽으로는 《헌정유린》과 《법치》를 목이 터져라 고아대면서도 다른 한쪽으로는 검찰수사를 피하겠다고 《뻗치기》하는 《자한당》것들의 행태가 얼마나 모순적이고 파렴치한것인가를 남조선인민들은 두눈으로 똑바로 보고있습니다.

제 리속에 맞으면 살이라도 베여줄것처럼 너스레를 떨다가도 조금이라도 불리하다고 생각되면 가차없이 물고뜯는것이 《자한당》의 생리입니다.

검찰개혁을 놓고 필사적으로 반대하던 《열성검찰응원자》의 모습은 언제 그랬는가싶게 앞으로 《검찰물어뜯기선수》의 모습으로 순간에 변할것입니다.

바로 이런자들이니 《국회》무대를 아수라장으로 만드는 불망종짓도 서슴없이 부릴수 있었던것입니다.

지금 《수사에 응하지 않는다.》는 《자한당》것들의 서푼짜리 오그랑수로 보수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증오는 더 증폭되고있습니다.

남조선인민들은 《무릎을 꿇고 죽을 죄를 지었다고 골백번 빌어도 씨원치 않을 천하의 부패무리가 법을 우롱하고 민심에 도전하고있다.》, 《<자한당>은 력사의 수레바퀴에 맞서는 사마귀이다.》, 《법우에 군림하는 적페세력들을 이 땅에서 몰아내자.》고 분노의 목소리들을 터뜨리고있습니다.

이것은 민심을 거역하고 대세에 역행하여 온갖 특대형범죄를 저질러온 역적당을 영영 매장해버리려는 남조선민심의 반영입니다.

정의를 깡그리 교살하려는 패륜패덕의 무리, 모든 악의 근원이고 민족의 재앙거리인 역적무리를 그대로 둔다면 남조선인민들이 바라는 새 정치, 새 생활은 언제가도 실현될수 없습니다.

제 아무리 살구멍을 열어보려고 발악하여도 민심의 거센 항거와 준엄한 심판을 받고 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박히고야마는것이 바로 역적의 무리, 《자한당》의 운명입니다.

 

 

지금까지 《<열성검찰응원자>의 비참한 처지》, 이런 제목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