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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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8일 《통일의 메아리》
도적이 몽둥이 들고 길우에 올라선 격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각계각층의 투쟁에 집요하게 저항해나서고있는 가운데 마치도 저들이 사회현실을 평결할 지위에 있기나 하는듯이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도적이 몽둥이 들고 길우에 올라선 격》, 이런 제목으로 단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얼마전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대규모초불집회가 진행된것을 놓고 《불의와 불공정에 눈을 감고 검찰을 겁박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사회적혼란과 갈등을 부추기는 짓이다.》, 《국민과 함께 끝까지 싸워 분노한 민심의 현주소를 보여줄것이다.》는 망발을 늘어놓았습니다.

한편 당안에서 황교안과 치렬한 경쟁을 벌리고있는 원내대표 라경원도 막말을 퍼붓기하는데서 결코 짝지지 않을 심산으로 《시간이 갈수록 더 교활해지고 위험해지고있는 행태이다.》, 《거짓말과 외곡도 개의치 않고 나치스의 수법에 기대고있다.》고 뇌까렸습니다.

마구 둘러맞추는 그 수작질에 절로 쓴웃음이 나옵니다.

《불의》, 《불공정》, 《어처구니없다》?

도대체 무슨 체면에 그런 나발을 불어대는가 따지고들지 않을수 없습니다.

남조선인민들은 너무나도 잘 알고있습니다. 보수적페세력들이 집권시기 최악의 《국정롱단사건》, 사법부롱락사건 등 온갖 불의와 불공정을 극심하게 일삼으면서 살판쳤다는것을 말입니다.

지금 《자한당》패거리들은 민심으로부터 청산되여야 할 역적무리로 개몰리듯 하고있습니다. 그 주제에 제법 재판관이나 되는듯이 머리를 쳐들고 몸세를 써가며 현실을 평가하고있으니 어처구니없다는 말은 바로 철면피한들의 무리인 역적당에나 어울리는 말인것입니다.

《사회적혼란과 갈등》?

과연 누가 할 말을 낯색하나 붉히지 않고 떠벌이는가 묻지 않을수 없습니다.

보수세력들이 권력을 쥐였을 당시 가장 비정상적이고 불법적인 독재정치, 부패정치에 의해 남조선사회가 온통 뒤죽박죽이 되였고 대형참사가 꼬리를 물고 이어졌으며 독재권력에 저항했다고 하여 죄없는 사람들이 《색갈론》의 희생물로 탄압당하는 비극이 빚어졌습니다. 지금도 보수적페세력들은 《좌파정권》, 《운동권<정부>》를 운운하면서 현 당국이 추진하는 모든것을 시비질하고있으며 서투른 거짓여론을 조작하고 그것을 내돌려 남조선사회를 더욱 혼잡하게 하고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여 《자한당》것들은 사회적혼란과 갈등을 조장하고 부추기는 정치불망종집단인것입니다.

《교활》과 《위험》에 대해서도 말한다면 재집권야망을 기어코 달성해보려고 음으로양으로 책동하고있는 역적패거리들에게나 알맞는 말입니다.

총적으로 이번에 《자한당》상층부에서 쏟아져나온 흉언괴설은 도적이 몽둥이 들고 길우에 올라선 격인것입니다.

《정권》이 바뀌고 시대가 변했는데도 아직까지 살기등등하여 날치고있는 보수적페세력의 행태를 놓고 찾게 되는 교훈은 역적무리들의 준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려야 하며 적페청산투쟁이 결실을 볼 때까지 지속적으로 완강하게 벌어져야 한다는것입니다.

 

지금까지 《도적이 몽둥이 들고 길우에 올라선 격》, 이런 제목으로 단평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