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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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8일 《통일의 메아리》
뻔뻔하기 짝이 없다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서상철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뻔뻔하기 짝이 없다》

 

지난 1일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국회 패스트트랙폭력사건》과 관련하여 검찰에 《자진출석》했다.

검찰에서 오라고한것은 《국회》에서 란투극을 벌린 《자한당》의원들이다.

그런데 오라는 딸은 안오고 외통며느리만 온다고 찾은 사람은 안오고 뚱딴지같이 황가가 검찰에 출두한것이다.  

더우기 놀라운것은 황교안이 취재진앞에서 《패스트트랙에 의한 법안상정은 불법이다. 불법에 평화적방법으로 저항하는것은 무죄다.》고 뻔뻔스럽게 소리친것이다.

국민은 지난 4월 《선거제개편안》과 《사법제도개혁안》의 《패스트트랙》지정을 막기 위해 《자한당》이 놀아댄 행태를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자한당》의원들은 백주에 야당의원을 사무실에 감금하고 보좌관과 당직자까지 동원해 《국회》를 폭력의 장으로 만들었다. 몸싸움을 벌리다 못해 《쟁기》까지 들고 떨쳐나 롱성이 아니라 란투극을 벌려 《동물국회》로 전락시킨 장본인이 《자한당》이다.  

맹인이 아닌 다음에야 이것이 평화적방법이라고 누가 믿겠는가.  

그런데도 《자한당》은 저들의 기득권을 위해 《국회》를 란장판으로 만든것에 대해 반성하기는커녕 여전히 뻔뻔하기 짝이 없다.

시종일관 책임을 회피하고 갖은 억지를 다 부리고있다. 경찰이 수사를 시작하자 《표적수사》라는 궤변을 늘어놓았고 수사관들의 명단을 입수하여 외압을 가하는 《갑질》도 했다. 지금은 검찰소환에 응하지 않겠다는 립장을 고수하고있다.

년말까지 정기《국회》기간에 적용되는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을 믿고 버티기에 들어간것이다. 결국 민생을 돌보라고 국민이 부여한 권한을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덮어버리는데 악용하고있는것이다.

《방탄국회》를 믿고 안하무인으로 놀아대는 《자한당》의 인간오물들에게 인면수심이라는 말을 하지 않을수가 없다.

그들의 행태는 국민에게 뼈에 새겨야 할 진리를 다시금 각인시켜주고있다.

《자한당》을 쓸어버리지 않고서는 언제가도 이 땅에서 적페를 근절할수 없다는 바로 그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서상철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